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위원 명시이월은 짧게 쓰잖아요. 계속 쓰는 것이 아니잖아요. 단기에 써야 하는데 예산이 제가 볼 때는 물론 계속이월로 넘어가는 것은 이해하는데 명시이월이 제가 볼 때는 조금 많은 것 같아요.
일을 그러니까 집행 예산을 많이 세워서 일처리를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리고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것은 아까 말씀드린 예비비는 재난이나 이런 때 쓰는 건데, 불용액이 얼마인줄 아세요? 7억 100만 원이에요. 예산은 일반회계에서 15억 3,300만 원이 서있는데 이월금이 1억 3,800만 원이고 불용액이 7억 1,100만 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비비는 금방 예산을 세워도 재해 같은 것은 나중에 천천히 할 수 있잖아요. 이런 것은 읍면동에서 예를 들어서 어업이든 농촌이든 읍면동에서 현재 태풍 링링이 일어났는데 예를 들어서 얼마만큼의 피해를 입었느냐 그렇게 해서 예산을 세워야지 제가 볼 때는 그냥 예비비를 예상 없이 세운 것 같아요. 결산을 보면요.
읍면동에서 얼마든지 알아볼 수 있잖아요. 수업이면 수업, 농업이면 농업 이게 지금 보면 불용액 처리된 것이 다 수업, 농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