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보니까 노후관로가 파손됐는데 동네에 들어가는 주 관로거든요. 이게 보면 연휴가 끼니까 5일 있다 복구를 하는 거예요. 그 사이에 많은 물이 누수가 됐겠죠.
그리고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굉장히 큰 건물인데 검침을 매달 안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검침인력이 부족하거든요.
실제로 검침을 하시는 분들에게 여쭈어보니까 밤9시 10시까지 해야 본인의 업무량을 소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을 협의하셔서 인력이 보충될 수 있도록 해야 되겠고, 그리고 검침을 3개월 있다가 했는데 그 사이 개인건물이 누수가 된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의 과실인데 워낙 많은 수도요금이 나오다보니까 시에서 어느 정도 책임을 졌다고 알고 있거든요.
전체적인 원인은 노후관로지만 세세한 부분도 챙겨서 누수율을 최소화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