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 트로트가요축제가 어떻게 보면 가장 사람들이 많이 그거 보러 많이 와요. 근데 이걸 저녁에 하다보니 농산물이나 우리 지역 특산품. 특히 수삼이나 홍삼.
사갈 시간도 없고, 여력도 없고. 그냥 그거만 보러와서 그거만 보고 간다말이죠. 이건 잘못됐다 봐요.
물론 축제라는 것을 저녁에 하면 뭐 불빛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집중이 돼서 좋겠다고 하지만 본 의원 생각은 오후 2시나 낮에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이분들이 와서 보고 사가지고 가지요.
그냥 달랑 그거만 보고 간다는 것은 우리가 그 가수들 부를 때 돈 많이 들여서 데리고 오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사람들 먹여살리는 축제가 돼버렸어요. 트로트가요축제가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우리 과장님 불만있으시랑가 모르지만 제가 보는 견해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