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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287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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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이 검사비가 한 사람 앞에 돈 10만원 아마 이상 되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2년에 한번씩은 원래 점검을 하도록 돼 있어요. 근데 부담이 되니까 안 하는거에요.

그래서 진안읍에 지난번에 부대앞에 있는 거기서 할 때는 어떤데는 15.3kg가 마이너스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뭐랄까 점검을 안 받다 보니까 이 계량기가 문제가 있는거에요. 그리고 지금 요즘에 벼를 길가에 말리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다 건조기에다 말리고 그 말린 다음에 계량기 거기에서 달아서 이렇게 수매를 한단 말이죠. 그니까 이 부분은 잘했다고 보고 한가지 좀 더 추가로 저쪽에 이제 그 부분은 어떻게 보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 관련해서 하는건데 거기는 아직 거기도 제가 지난번에 주문했지만 이게 계량기를 우리 거기다가 비치를 해야된다. 임대사업소별로 한 10대 정도는 최소한 비치를 해서 그놈을 갖다가 이렇게 계량 뭐랄까 무게를 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

그니까 거기하고도 어차피 좀 연계를 해서 그 부분이 그렇게 실행이 되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지금 부귀면 같은 경우는 마지막에 수매를 한 분이 한 보름전에 수매했다고 아니 저 수확을 했다고 그래요. 왜냐 콤바인이 없어가지고 그리고 콤바인이 좀 있는 사람은 자기것만 한데요.

왜냐 이게 콤바인이 좋은 것은 1억 3천정도 간다고 그래요. 1억이 넘는다고 그래요. 그 1억이 넘는 비용을 들여서 사서 제대로 쓸 경우에는 한 3,4년 정도밖에 못 쓴데요.

그리고 나서부터는 계속 잔고장이 일고 그래서 이게 3,4년동안 그 값어치를 못뺀데요.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것을 작업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부귀같은 경우도 15일전에사 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또 지난번에 제가 부귀같은 경우 농협이든 아니면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통해서 2,3대 좀 비치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내년도 예산에 부귀쪽에 2대정도 반영을 한걸로 알고 있어요 일단은?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