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손동규 의원 발언
위원 네 국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여기 7쪽에 관내 가축분뇨 자원화 실적 및 향후 활용증대 방안에 대해서 전체적으로는 이게 나왔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기는 하는데 사실은 우리 농업정책과장님과 팀장님 또 직원, 관내업체 이렇게 해서 여기에 대해서 별도 상의를 한번 해봤었어요. 회의를 했었는데 여기에 관련돼서 그 유기질 비료를 그 무진장 이렇게 보면 진안은 이렇게 뭐 1,710원, 1,970원 이렇게 갑니다.
근데 장수는 1,100원, 1,310원, 1,210원 또 1,000원 무주도 1,010원 이렇게 갑니다. 그래서 무주, 장수는 이렇게 천원 퇴비라고 해서 농민들이 아주 이렇게 굉장히 환영받고 우리 농민들한테도 엄청난 혜택을 주어지고 농민들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진안은 왜 이렇게 못가냐 이야기 했더니 환경과하고도 문젠데 그 농가에다 직접주는 그런 지원금이 있답니다.
이걸 그 업체하고 MOU를 체결을 해서 이걸 이제 지원하게 되면 업체에서 이거 자부담같이 내놓고 우리군에서 조금만 지원해주면 우리도 충분히 무주, 장수하고 인접하게 가격이 될 수 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좀 못돼서 전체적으로 그런 구도로 갈려면 환경과하고도 같이 협업을 해서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이렇게 우리 진안군에 농민들한테 혜택갈 수 있는 부분이 적기 때문에 15억에서 한 20억정도 소요된다고 하는데 지금 당장 그렇게 지원한다고 그래도 우리 농민들한테 직접적인 혜택이 안가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시행은 못할망정 이런 과정을 좀 했으면 싶어서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