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인구증가 시책사업 여기에 대해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오세만 위원님께서 좋은 질문해 주시고 대안도 말씀해 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인구증가 시책사업 중에서 가장 필요한 거는 제가 봐서는 공공임대주택 보급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모든 사업 중에서. 왜냐하면 지금 우리 양양 쪽에서 서퍼들이 와 있는 게 현남하고 현북 중광정하고 그다음에 현남 쪽에서는 남애 쪽도 있고 지금 현남 쪽에 서핑들 보면 상인회를 조직한 게 한 70여 명 돼요.
거의 다 외지에 들어와 있는 서퍼……음식점을 하든지 서핑 가게, 숍을 하든지. 이런 젊은 청년들이 그 사람들은 직장이잖아요, 거기가. 직업이에요, 직장.
그러면 직장을 별도로 우리가 만들어 줄 필요 없이 이 사람들은 거기서 먹고 자고 하면서 자는 건 어디냐 하면 주문진이나 이렇게 나가서 다 생활하고 있어요, 주택 생활은. 그러다 보니 이 사람들은 직업이 그거기 때문에 별도로 어떤 직장을 만들어 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지금 주민등록이 거의 안 와 있어요.
한 제가 볼 때는 먼저 작년에…… 금년 봄이구나. 한 50여 명이 지금 와서, 집이 없이 와서 주문진에서 다니고 그러는데 공공임대주택을 우선적으로 해서 보급을 해준다 이러면 이 사람들 약 한 70여 명이 주민등록이 다 옮겨 놓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물론 현북도 중광정 쪽에 거기도 한 몇십 명 될 겁니다.
그러면 이게 다 양양 군민이 될 수 있는 그런 분들, 그런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돈을 좀 들어간다 하더라도 공공임대주택을 빠른 시일 내에 해서 젊은 사람들이 여기 와 정착할 수 있는……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 물론 여러 가지 방법도 있겠지마는 이게 제일 쉬운 방법인데 돈이 좀 들어가는 방법이, 돈이 좀 들어가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기는 하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최우선적으로 아까 오세만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정주 여건, 주택이 필요하다.” 거기에 참작을 해서 하여튼 당차게 좀 추진해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