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보면 트랙터 아니면 경운기 사고가 나면 7,80%가 돌아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물론 보험드는것도 중요하지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뭐 경운기 같은데 후미에 뭐랄까 그것도 설치하고 그런데 그거는 이제 저녁에나 통하는거지 낮에는 뭐 있으나 마나죠. 어쨌든 그러니까 경운기 그리고 대부분이 경운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연로하신 분들이에요.
젊은 사람들 경운기 쓰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행동에도 민첩하지 못하고 그래서 더 사고날 확률이 많고 그러니까 주민들에 대한 더 안전경계라던지 이런 것을 좀 더 강화를 해서 그렇지 않아도 인구감소하고 그런데 자연적으로 돌아가신 분들도 많은데 이렇게 사고를 통해서 돌아가신다면 그 유족들이나 우리 군민들에게는 참 안타까운 일이니까 이 부분에 좀 계도, 지도, 홍보라던지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신경을 좀 써주십사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