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얘기하면 할 얘기 없잖아요. 맨 떡 치는 것만 봤는데 떡 치고 장날 떡 치게 만들면 되지, 뭐. 그렇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 시장에 이런 함께하는 메리트가 없다는 거지. 정선5일장은 떡 메치기 행사에 참여하는 분들이 노래하시는 분들도 대부분이 관광객이에요. 제가 거기 앉아서 촬영을 했는데 다 관광객이었고 너무 즐거워하셔.
그리고 남원 쪽에 그룹으로 춤을 추는 거는 거기에 맞는 상인들, 소상공인들이, 점주들이 나와서 함께 관광객에게 기분을 풀어주는 그런 거예요. 그런데 우리 양양에는 문화재단에서 버스킹 하는 것 외에는 없어요. 버스킹도 대부분 오시는 분들이 중년 이상 연로하신 분들이라든가 사회에 어느 정도 사신 분들이 와서 장날을 많이 체험하시고 물건도 구매하시고 하는데 우리는 이런 게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또 관련해서 우리 광고도 안 해, 그렇죠? 양양 장날이 그건 안 하는데 남대천 다리에 공공게시판 있죠? 공공 뭐라고 그럽니까, 우리 재난 대비 광고하는 것 거기도 양양 장날은 전날 “내일은 양양 장날입니다.” 또 그날 지나면 당일 날은 “오늘은 양양 장날입니다.” 이렇게 게시할 의향이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