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명숙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이런 내용을 잘 모르시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빈집 활용 방안에 대해서 그 주인들한테 이러이러한 부분도 있는데, 그런 걸 충분한 설명을 하면 어느 정도 임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흉물로 방치돼 있기보다는 이런 상황을 충분히 말씀해 주시고 “이런 방법도 있으니까 한번 생각해 보셔라.”라고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제가 자료 요청한 부분은 아닙니다. 하지만 본 위원이 늘 관심 가지고 군정질의 때도 말씀을 드렸고 계속 얘기했던 부분입니다.
우리 지금 도시 지중화 사업으로 인해서 샌드박스, 변압기 박스가 즐비하게 되어 있죠, 시내에. 그런데 지금 그 부분이 어떻게 돼 있냐면, 제가 사진을 한번 띄워보겠습니다. 저렇게 무슨 전단지 붙이고 영업 광고 붙이고 또 저렇게 되어 있는 것도 불편하지만 또 이게…… 그다음 사진.
저렇게 방치돼 있는 곳이 한두 곳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2개밖에 사진을 안 찍었지만 다니다 보면 곳곳에 다 저렇게 즐비하게 돼 있습니다. 너무 흉물스럽잖아요.
그래서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관광과랑 협업을 해서 우리 관광 홍보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얼마든지 예쁜 사진으로 도배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래핑 작업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제가 찾다 보니까 상주시에 보니까 이 부분을 굉장히 래핑을 잘해서 예쁘게 해놨더라고요. 지금 한번 보시면, 전번에는 본 위원이 부산에 있는 걸 활용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상주시를 활용을 해봤습니다.
저렇게 관광 안내도 하고 홍보도 하고, 우리 군에도 얼마나 홍보할 사진이 많잖아요. 그래서 누누이 얘기하지만, 한국전력에서는 해도 된다고 그때 협조 공문까지 발송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시정이 안 되고 있어서 제가 다시 말씀드리는 거니까 꼭 좀 시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