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상모 의원 5분자유발언

229회 제4본회의2020-08-07

박상모 의원 프로필 보기 →

박금순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보령시의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해양정책과, 관광과, 미래사업과, 수산과, 해수욕장경영과, 박람회기획단,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보령축제관광재단 등 12개 부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202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와 현안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과 각종발언에 대한 조치결과보고 후에 주요업무와 현안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직제순서에 따라서 보고를 들으신 후 궁금한 사항이나 보충설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해양정책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구연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해양정책과장 김구연입니다. 우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에 대한 조치현황을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해당쪽을 말씀하여 주시고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17쪽 생활복지형 커뮤니티 어울림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목욕탕이나 건강검진실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건강검진실은 운영이 어떻게 되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혈압계나 장비를 갖다놓고 하는 것입니다.

조성철의원

의료진이나 이런 장비들은 필요없는 시설인가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의료진까지는 아니고, 간단하게 자기가 체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사업은 목욕탕이 주 사업이고 그 외에 사업비에 따라서 건강검진실을 운영하는데 그것은 혈압계나 인바디체크기나 이런 것을 갖다놔서 누구나 체크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조성철의원

그리고 525쪽 대천항 주차타워 조성사업에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나요? 당초에 하기로 예정됐던 자리가 수협 맞은편이잖아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신 수산시장 옆쪽에 공영주차장 위로 3층으로 지을 계획에 있는데 신 수산시장 측에서는 거기에 주차타워를 하면 지금보다 더 복잡하기 때문에 여객선터미널 앞에 공영주차장 거기에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고, 시 입장에서는 수산시장도 시장이지만 구시장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설치를 하면 상당히 먼 거리거든요. 그래서 거기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상인들간의 의견이 대립되어서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성철의원

이번에 실시설계나 이런 용역에서 어느 쪽이 더 효율적이라는 결과가 나올 것 아닙니까?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실시설계를 못했고, 장소가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행정차원에서는 신 수산시장에서 얘기하는 장소보다는 지금 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그쪽에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유리하지 않나 하는 차원에서 그쪽을 얘기하고 있는데

조성철의원

구 시장분들도 그렇고, 신 시장 사람들을 설득해서 중재시키는 역할이 중요할 것 같아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중재를 해야 될 것 같고, 우리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지역은 철골구조물로 주차타워를 만들기 때문에 처음에는 상당히 좋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고, 대천항 뒤편에 마리나나 이런 것을 구상하고 있는데 이런 것이 시야를 가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도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어쨌든 좋은 안을 마련해서 타워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성철의원

면적으로 따지면 여객선터미널 앞쪽으로 굉장히 크죠? 그렇게 하게 되면 사업비 자체도 조정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사업비 조정이 아니라 거기는 50억 가지고 하는 거니까요.

조성철의원

50억 가지고, 사업을 할 수 없잖아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전체를 다 하는 것이 아니고, 일부를 잡아서 해야 하기 때문에요.

조성철의원

당초 계획대로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들 의견을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최대한 주민편의를 위해서 하고, 대천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니까 어떤 것이 이점이 있는가를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조성철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박상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22쪽을 봐주세요. 보령신항 준설토투기장 조성사업이 있는데 그러면 착공이 언제쯤 들어갈 예정인가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준설토투기장은 8월19일에 기재부에서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최종적으로 개최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때 확정이 되면 내년도 2021년도에 100억을 요구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사전에 노력을 해서 반영될 것으로 보는데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사항입니다.

박상모의원

내년 후반기가 되어야 하겠네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일단 설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용역설계를 해야 하거든요.

박상모의원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되면 몇 년이나 걸려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2023년까지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박상모의원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15쪽에 연안지킴이 운영개선 및 강화가 있는데 연안지킴이 활동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연안지킴이라고 했는데 결국은 환경정화가 대부분입니다.

권승현의원

지금 도서지역 같은 경우는 어장에 대한 도난 때문에 마을자체적으로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연안지킴이 활동으로 접목하고, 인건비나 이런 부분에 지원될 수 있다면 그렇게 접근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질문을 드렸는데 활동내역이 있으면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그런 부분들도 할 수 있다면 접목을 시켜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그리고 523쪽에 코로나로 인해서 신한해운에 지원이 됐었던 부분이 있었잖아요. 제가 세 번째 말씀드리는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 조건부 지원 부분이 있었어요. 도서민에 대한 차량운임 부분을 사람이 많이 감소했다는 이유로 신한해운 측에서 자체적으로 할인해줬던 부분을 일방적으로 안해줬는데 그때 지원 결정이 될 당시에 이것을 원상태로 하겠다는 조건부 지원내용이 있었는데 수개월이 지났는데도 언제 하겠다는 얘기도 없고, 전혀 개선도 되지 않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도서민들이 이렇게 되면 행정에 대한 불신도 생길 수 있고, 신한해운에 대한 불신도 너무 오래됐다고 할 수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강력하게 해주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관광객들 이용률이 30%밖에 안되고 있는데 업체에서도 많은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시 차원에서 운영조례도 제정되고 했는데 도서민들한테 당초 했던 것도 원상회복이 안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해운측과 상의해서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신한해운 측에서 관광객들이 매표하는 시스템 자체를 굉장히 불편하게 해놓은 상태예요. 사람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통해서 예매가 가능한데 차량에 대해서는 다 현장발권이거든요. 그래서 차를 가지고 7시 배를 타기 위해서는 새벽3시, 4시에 와야 되는 것은 똑같아요. 요즘 세상에 새벽2시, 3시부터 줄서서 발권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다른 터미널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컨설팅이나 제안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제안을 해야 관광객들도 편안하게 도서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좋은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차를 안가지고 온 분들은 인터넷예매를 하기 때문에 관계가 없는데 차를 가지고 가는 분들은 줄을 서는 사례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뭐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선사의 편의가 너무 많이 치중된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524쪽 아래에 보면 노선이 변경되면서 선촌 효자도 간 노선이 폐쇄된다는 거잖아요. 이게 공백기간이 길어지면 당연히 효자도 분들은 발이 묶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공백기간이 없도록 해주세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이 부분도 지금 여름철이나 장마기간인데 효자도 이장님과 대산청에 직접 가서 불가피성을 말해야 하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최용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해양쓰레기는 어촌·어항공단에서 처리하고 있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위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용식의원

올해 초에 입찰에 고생을 하신 것 같은데 최근에 입찰이 됐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하반기부터 하고 있습니다.

최용식의원

그러면 단가 때문에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물론 단가도 있지만 우리시만 하는 것이 아니고, 타 시·군인 전라도, 경상도도 많이 했는데 인력의 한계도 있지만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최용식의원

수거하는 곳이 어촌·어항공단 외에 다른 곳은 그렇게 하는 업체가 없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금액이 크기 때문에 수의계약은 안되고, 입찰을 붙이면 공모를 할 것 같습니다. 장비나 그런 것이 많이 구비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이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용식의원

그런 부분도 그렇고, 올해 6월에 보면 신흑수협에서 소형선박하고 같이 해서 자율적으로 했는데 그게 확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어민들이 수거를 하면서 덜 버려야겠다는 인식개선도 되고, 또 하나는 어디에 어구가 많다는 것을 잘 아시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확대해서 금어기에 그분들이 일을 안하실 때 그런 부분을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어업인 단체들과 만나서 그런 부분들도 겸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용식의원

잘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문석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20쪽 해양쓰레기 문제인데요. 지금 장마기간에 해양쓰레기가 도로가나 주택가 도서나 이런 곳에 문제가 많죠?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예, 많이 했습니다. 주교 송학리 같은 곳도 파도가 쳐서 쓰레기수거를 많이 했습니다만 도서지역도 마찬가지이고, 해수욕장이나 6개 읍·면·동 해안을 끼고 있는 지역에 많이 밀려오고 있는데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읍·면·동에 환경해안미화원이나 연안바다지킴이로 해서 신속하게 대응을 하고 있고, 장비를 투입해서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장마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장마가 끝나는 대로 적극적으로 투입해서 완전 수거할 계획에 있습니다.

문석주의원

그리고 517쪽 천북 해상낚시터 조성인데요. 올해 준공이 끝나면 사업자 선정이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수탁자선정방법의 기준은 고민하고 계시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민간공고를 해야 하는데 우선 할 수 있는 단체나 업체가 어업권을 가진 단체가 되고, 낚시어업에 대한 허가나 이런 것이 있어야 합니다.

문석주의원

지금 어촌계는 해당이 되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어촌계는 해당이 됩니다.

문석주의원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들이 마련됐으면 좋겠어요. 특히 천북주민들이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그렇게 해나가야 하고, 그것은 아직까지 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문석주의원

완공이 다가오다보니까 두 가지 걱정들이 있어요. 하나는 안전에 대한 걱정이고, 또 하나는 소득에 대한 걱정인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바라겠습니다. 특히 걱정되는 부분은 수탁자 결정과정에서의 갈등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살펴보셔서 큰 문제가 없도록 해주세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원활하게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최주경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의견을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해수욕장도 마찬가지지만 대천항에 주말이나 휴일이 되면 외부에서 차들이 많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 문제가 되고, 주민들이나 상인들이 의견을 제시했던 부분인데 활어판매소와 머드슈퍼 있는 사거리 교차로에 로터리를 형성하면 사고도 줄일 수 있고, 통행량도 순화가 될 수 있다는 의견들이 있었고, 제가 위치를 봤을 때는 그것을 설치하는데 있어서 부지는 문제가 안될 것 같아요. 충분히 현재 상태로서도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의원님한테 처음 듣는 얘기 같은데 이용자들의 편의성이나 그렇게 함으로써 안전성을 따져야 되고, 그쪽이 상당히 복잡한데 로터리형식으로 가능한지 이런 것을 검토해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최주경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한동인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14쪽 연료운반선이 운영되고 있는데 이게 섬에서 나오는 쓰레기도 같이 이송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그렇습니다.

한동인의원

도서에서 사용하는 LPG양이 많습니까?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도서민들이 사용하고 가정에서 어느 일정기간 사용하면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동인의원

이게 천북 장은리 굴단지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보령시의 LPG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타 지역에서 들어와 계약이 되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지역업체가 계약을 맺고 공급을 하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거기는 광천이나 이런 곳과 가깝기 때문에

한동인의원

그것을 탓하는 게 아니라 도서에 배달되는 LPG는 어떻게 하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천북은 도서지역이 아닌데요?

한동인의원

아니요. 도서지역에 보급하는 것은 어떻게 계약이 돼서 가느냐는 거죠. 지역업체에 입찰을 해서 가나요? 제 말이 어렵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우리 지역업체의 LPG를 사용해야 하는데 천북 같은 경우는 다른 지역 것을 사용한다는 것이죠?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기존에 이용하는 LPG가스 업체가 있어요. 도서마다 다른데 수요만 있으면 실어다 주면 됩니다.

한동인의원

기존에 입찰을 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들어와 있는 업체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경유는 보령수협에 있는 경유를 도서민들에게 나누고 있고요.

한동인의원

그리고 520쪽 동료의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해양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보다 내륙에서 흘러가는 쓰레기가 더 많죠?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동인의원

우리시에서도 적지 않은 예산이 책정되어있고, 해양쓰레기는 광역적인 문제라 도에서도 수백억의 예산을 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륙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이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 있습니까?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내륙쓰레기는 저희소관이 아닙니다만 해양쓰레기는

한동인의원

그러니까 내륙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가 해양으로 흘러들어가잖아요. 그 양이 더 많거든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폭우나 장마로 인해서 다른 지역에서 쓸려오는 해양쓰레기가 많은데 내륙에서 들어가는 것은 관광객들이 버리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동인의원

다음에 개별적으로 하겠습니다. 국장님 내륙에서 흘러들어가는 것이 많죠?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예, 해양쓰레기 수거예산 1년 총 예산이 14억인데 해양쓰레기 유입비율로 보면 육지에서 20%, 어민들이 30%, 중국에서 오는 불특정쓰레기를 50%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점 증가되고 있습니다. 예산이 100억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14억밖에 안됩니다. 앞으로 해양쓰레기문제는 해결할 부분이 많고, 현재 시스템은 수거하는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수거하는 부분도 확대해야 합니다. 이것도 앞으로 장기적인 숙제로 남겨야 할 상황이 되겠습니다.

한동인의원

다음은 529쪽인데요. 지금 과장님이 설명하실 때 준설토투기장에 대한 부분과 신항에 대한 부분을 복합적으로 설명하셔서 전달이 안되는 것 같은데 어쨌든 보령신항이 건설되기 위해서는 2차 신항만건설 기본계획에 들어가야지 가시화되는 것 아닌가요? 준설토투기장의 예산증설은 무슨 얘기인지 알겠고, 우리시에서는 이게 신항건설로 가는 준비단계라고 말씀하신 것은 잘 알고 있는데요. 이게 2차 신항만건설 기본계획에 포함이 되어야지 보령신항건설이 가시화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전망이 있습니까? 사실 제가 알기에 그동안은 물동량부족이나 이런 것 때문에 해수부에서 긍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긍정적인 것이 있나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이 부분은 1997년도부터 해온 것으로 지금은 20년 이상 지났습니다. 그 당시는 물동량부족으로 인해서 계속 계획이 변경되다보니까 지금까지 답보상태에 있었습니다만 준설토투기장도 보령신항사업내용에 들어가 있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복구되면 거기에 따른 우리시 여건에 맞는 자체적인 용역을 해서 2차 신항만건설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해서 본격화시켜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준설토투기장 조성사업도 신항만 건설사업 내용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초작업이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내년도 예산 100억 정도의 규모를 확보해서 본격화하려고 하는 계획이 있기 때문에

한동인의원

제2차 신항만건설 기본계획이 언제 발표됐죠?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19년도부터 발표됐는데 수정계획은 2025년도에 변경 수정계획이 있습니다.

한동인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백남숙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웅천에 있는 소황사구가 있잖아요. 그게 해양환경부에서 15년 전에 생태경관보존지역으로 지정된 구역이에요. 그런데 독산리 해수욕장하고 접해서 근처에 있잖아요. 그런데 혹시 여기에 체험관을 만들 계획은 없으세요? 15년이나 됐는데 너무 보존지역 땅을 관리만 하시잖아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소황사구는 자체적으로 자연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적인데요.

백남숙의원

바닷가 그 옆으로 붙어있거든요. 조건이 아주 좋아요. 독산해수욕장에 관광객이 엄청 많이 오거든요. 가족단위로 와요. 그것을 구상해보시고, 아까 한동인의원님께서 굴단지 말씀하신 것은 홍성에서 5년 계획을 했어요. 5년 계획을 하면 변경할 수 있는데 보령시에 새로 굴단지를 짓는 것은 보령에서 시설을 했어요. 그리고 도서지역 LPG가 들어가는 것은 지역마다 다 달라요. 태안에서도 들어가고, 보령에서도 들어가요. 도서민 여객선을 만든 뒤로 좋은 것은 무엇이냐면 그전에 한번 들어가면 시에서 400만 원에서 500만 원 들어갔어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싣고 들어갈 필요가 없어요. 이장님이 전화오시면 그때그때 빨리 보급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거든요. 그전에는 급하면 7개 8개씩 싣고 나오셨는데 그런 것이 줄어들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전에는 두 달이나 석 달만에 들어갔는데 지금은 한 달에 한 번도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불편함이 없어져서 섬에는 편리할 수 있지 않을까 보거든요.
구연

김구연해양정책과장

연료운반선을 건조해서 운영하니까 도서민들이 상당히 편리하고 흐뭇해하고 있다는 반응을 듣고 있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해양정책과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질문을 할 때는 그 질문이 어떤 질문인가 분명히 인지토록 하시고, 답변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겠습니다. 오제은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관광과장 오제은입니다. 먼저 2019년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조치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49쪽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관광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면 해당 쪽을 말씀하여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의원

과장님 543쪽을 봐주세요. 천수만해변 트레킹코스 조성이요. 이게 저번에 체육회에서 주관해서 걷기대회를 한 적이 있어요. 350명 정도 나왔더라고요. 코로나 때문에 확대를 못하고, 천북면 주민만 나왔는데 다 좋다고 하더라고요. 다 좋은데 하나 잘못된 것이 무엇이냐면 우리도 사업시찰을 가서 봤듯이 지금 데크시설을 해놨는데 출렁다리 식으로 내려오잖아요. 거기에 기둥이 있죠? 200mm를 쌓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쌓은 부분이 너무 작고, 위의 부분까지 쌓았어야 했는데 그날 마침 행사하는 날 돌다리를 보고, 녹슬어서 금방 없어지겠다고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공사가 아직 안끝났으니까 끝까지 쌓아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둥이 8월말 준공예정인데 그 안에 보완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박상모의원

그리고 자료에 없는데 학성리에 공룡섬을 3억 들여서 설치해놨잖아요. 지금 호응도가 엄청나게 좋아요. 관광객들도 많이 왔다가고 하는데 그것만 봐서 뭐하냐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공룡섬 맨삽지 밤섬 있잖아요. 그게 1,500평 정도 되는데 땅을 구매해서 거기에 데크시설이나 전망대를 만들어서 올라가서 보고할 수 있는 땅만 구입하면 되거든요. 거기에 시설을 하면 관광객들이 공룡을 보고, 섬에 올라가서 보면 볼거리가 된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그 밤섬이 특이한 것이 물이 들어오면 못 들어가는 섬이에요. 그래서 거리가 100여m 될 거예요. 거기에 출렁다리 시설을 하면 관광객들한테 좋은 것이 될 것 같아요. 혜전대 교수님이 근처 빌라에 사는데 찾아왔더라고요. 학성리에 이렇게 좋은 게 있는데 왜 개발을 하지 않고 놔두느냐고 하면서 논의를 한참 했거든요. 과장님 그것을 챙기셔서 좋은 안을 가지고 개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박상모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김홍기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541쪽인데요. 지금 반려동물 시장이 굉장히 커지고 있잖아요. 여기에 대한 세부용역 내역이 어떻게 되나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저희가 중간용역보고를 했는데 해수욕장에서도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숙박업이나 반려동물 동반전용 해수욕장개발이나 다양한 콘텐츠로 저희가 심도있게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반려동물 화장시설, 장례시설 그런 것도 고려하고 있나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거기까지는 검토를 못했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사회적 갈등도 문제가 될 텐데 거기에 대한 대안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저희 부분도 검토하겠습니다.

김홍기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김정훈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40쪽에 보시면 보령관광 명소를 알리는 새로운 시도가 있어요. 종합안내책자와 스마트 전자지도를 제작하신다고 했는데 이것은 추진이 어느 정도 되고 있나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저희가 그동안에 와서보니까 관광안내지도나 관광안내소가 상당히 오래돼서 전체 다 다시 제작을 하려고 하는데 종합안내책자 같은 경우는 거의 납품이 된 상태이고, 종합안내책자를 개발해서 구역별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섬이나, 카페나 그런 지도를 별도로 제작할 계획에 있고, 스마트전자지도는 완료가 됐어요. 지난 6월에 납품이 돼서 지금 검색을 해보시면 키워드가 30여 가지로 네이버에 있는데 대천이라든지 보령시 가볼만한 곳 등 다양한 것으로 검색이 가능하거든요. 그렇게 치면 스마트지도로 해서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김정훈의원

제가 들어가보지 못했어요. 보령시 9경9미나 그런 것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는 거죠?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예, 되어있습니다. 이번에 특히 지역경제과에서 전통시장까지 포함해달라고 해서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을 했습니다.

김정훈의원

잘하셨네요. 제가 관심이 부족했네요. 그리고 544쪽을 보시면 보령댐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추진이라고 해서 보령댐 데크시설을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물론 잘되고 있는데 7월까지 사업준공으로 되어있네요. 빠른 준공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중간중간에 끊어져서 다니기도 어렵고, 다니시는 분들도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더라고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맞습니다. 우기 때문에 지연이 됐는데 되도록 이면 빨리 준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훈의원

관광객이 걸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청천호둘레길도 정비가 더 되어야 할 것 같아요. 둘레길은 좋은데 마지막부분에서 주차장까지 오는 부분에 소로로 다녀야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이 보완되면 좋은 둘레길이 될 것 같아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청천호둘레길은 저희과 소관이 아니지만 해당실과와 협업을 해서 하고, 참고로 청천호와 보령댐에 대해서 종합관광개발을 내년도에 저희가 용역을 해서 개발을 할 계획인데 의원님들께서 용역비를 세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훈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문석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

행정사무감사 조치현황 153쪽을 보시면 낙조전망대 포토존 설치건의가 있어요. 건의하신 분한테는 죄송한데 이번에 예산이 2억이 올라와 있죠?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예?

문석주의원

예산에 올라온 것이 아니라 계획을 갖고 있죠?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문석주의원

저는 개인적으로 낙조전망대를 세우면서 또 다시 포토존을 만들 이유가 있나요? 자연경관이 너무 좋잖아요. 돈을 이중으로 들여서 또 해야 하는지, 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예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일단은 건의에 의해서 추진은 하고 있지만 전망대나 그런 자연경관자체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가 아시다시피 패러글라이딩 장소이기 때문에 포토존을 만들 때는 포토존 자체 위치에서 사진을 찍게 되면 패러글라이딩을 본인이 체험한 것처럼 느껴지게 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문석주의원

다시 한 번 세심한 검토를 부탁드리고, 주요업무현황보고 549쪽 보령특급주무관의 보령알리기 유튜브 운영에 대한 부분인데 관광과 전체 직원들이 고민하셔서 한 것이죠?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문석주의원

특급주무관이라는 것이 누구를 얘기하는 거예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저희가 유튜브를 담당하는 직원을 특급주무관이라고 지칭해서 본인한테 자긍심과 긍지를 갖고 추진할 수 있게 한 것인데 자신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석주의원

이분이 유튜브 알리기를 담당하시는 직원분이라는 거죠?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급이라는 용어를 붙여서 자신감을 갖게 했습니다.

문석주의원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분이 여러 가지 유투브를 하시면서 다양하게 홍보도 하실 거예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퍼나르는 다양한 메신저의 역할을 해줘야 하거든요. 저도 그 말씀을 드렸죠. 도시재생과에서 했던 놀아보령의 문제점이 있는데 그 놀아보령의 앱 개발에 상당히 많은 돈이 들었는데 그것은 지금 유명무실하거든요. 전문가한테 제가 의뢰했을 때 놀아보령을 없애라고 하거든요. 거기에 문제는 메신저들의 활동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특급주무관님께서 감안하셔서 알릴 수 있는 여러 가지의 효과를 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541쪽에 반려동물 동반여행 관광기반 확충 계획 수립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사실 우리시가 반려동물을 동반한 여행객들을 위한 관광기반 확충을 위한 용역을 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트렌드에 맞기 때문에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반려인들 내에서 보령시가 반려동물에 대한 정책이나 유기동물에 대한 정책이나 동물복지에 대한 부분이 다른 시·군에 비해서 낙후하고, 안락사비율이 상당히 높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반려인들한테 보령시에 대한 이미지가 좋다고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점검해서 용역안에 담아서 하고 계신가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맞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추후에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부분까지 생각을 하고 있고, 용역에도 그 부분을 충분히 담고 있습니다.

권승현의원

보령시에 전반적인 부분까지 점검해서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면 제안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관광과에서 하는 사업은 아니겠지만 해당부서에 제안할 수 있는 내용까지 담기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저희가 총괄은 하고 있지만 추후 이런 프로그램들이 개발하면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서 처리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말씀들이 없으신 것 같은데 제가 간단하게 544쪽을 여쭈어볼게요. 주산 벚꽃 관광자원화 사업에 데크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어요. 여기를 보면 벚꽃 필 때 거리가 몇km되죠?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전체길이는 정확히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박금순의장

많이 긴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벚꽃 필 때는 누가봐도 전국에서 몇 번째 안되는 거리로 인식하고, 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벚꽃이 지고 나면 푸른잎이 나오는데 봄부터 여름인 요즘도 푸르고, 너무 좋은 곳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이번사업을 하면 걷는거리에 데크시설이 마무리가 되나요, 아니면 더 해야 하나요?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지금 하는 곳은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부분에서 물빛공원까지 빠진 부분인 182m를 하는 부분이고, 중간중간 하천으로 들어가는 부분 때문에 보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계획된 것이 아니고, 그런 부분만 일단 하고 있습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그쪽에 신경을 써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크게 관광지로 이름난 곳도 많이 있지만 면 단위에 있는 좋은 곳에 그 거리를 걸을 수 있는 것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신경을 써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제은

오제은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사업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듣겠습니다. 이수형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미래사업과장 이수형입니다. 2019년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요구사항에 대한 조치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63족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미래사업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해당쪽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568쪽 원산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조성은 경제뉴스를 보니까 대명리조트가 지난 5월에 기업 신용등급을 포기했다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현재 리조트 업계가 전반적으로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대명리조트도 4월부터 비상운영체계로 운영하고 있고, 저희가 7월 9일에 대명리조트 본사를 방문하여 부회장을 면담하고 사업추진의지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아까 보고 드렸다시피 현재 대명리조트 계획은 타 리조트보다 규모화되고 업그레이드 된 그런 사업을 계획으로 해서 사업계획이 제출되었는데 대명리조트의 부회장이 바뀌면서 사업아이템 콘텐츠를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세 가지로 계획을 하고 있고 관광과에서 보고 드렸던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나 슈퍼카, 아이들을 콘텐츠로 하는 것으로 특화된 콘텐츠로 계획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계획이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개발행위를 하게 될 겁니다.

김홍기의원

기업신용등급을 포기했다는 것은 리조트나 호텔 같은 신규사업장들을 당분간 새로 내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하더라고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현재 상황에서 대명리조트가 16개소를 운영 중에 있고, 진행중인 것이 남해와 보령원산도 2개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설악은 안 했죠?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현재 진행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진도가 끝났고, 설악, 남해, 보령이 남아있죠?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현재 진행 중인 것은 남해와 보령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설악은 제가 더 알아보겠습니다. 현재는 소노호텔리조트 측에서도 앞으로 2개 이후에 추가적인 계획은 실질적으로 강화도에서도 일부 계획을 하고 있는데 어렵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리조트에 대한 수요가 2개 이후에는 충족됐다고 보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계획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김홍기의원

그런 상황이니까 우리시에서도 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 같아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백남숙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63쪽 원산도 해양관광 케이블카 설치가 있는데 이게 어느 정도 됐어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지금 원산도 해양관광케이블카 설치는 타당성 및 기본용역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어떠한 노선검토를 여러 가지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원산도는 대명리조트와 연계되는 부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난 7월초에 대명리조트에 가서 건의를 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상황은 중간보고회까지 한 상황이고, 현재 상황에서 노선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다만 마지막 최종보고를 하면서 노선결정을 하겠지만 민간투자 공모를 할 때는 노선에 대한 유동성을 두고, 공모할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민간이 보는 부분과 저희가 기본계획을 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염두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은 10월 중에 민간사업자 공모를 해서 연말까지는 선정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남숙의원

민간에서 900억 예산을 세웠는데 현재는 민간업자를 유치하지 못한 거죠?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현재 유치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저희가 유치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백남숙의원

3.4km예요. 그런데 보통 해양케이블카를 설치해서 전국적으로 볼 때 실패한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꼭 유치해서 관광객이 많이 오고, 지역을 살렸으면 좋겠다고 꼭 유치하시라고 말씀드리고자 여쭤봤습니다.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백남숙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김정훈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484쪽 성주산 모노레일 설치인데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현재 상황은 애당초 2017년부터 기본계획을 구상하면서 도와 협의할 당시에 토지교환이나 전체적인 매매도 불가하다고 도 산림과의 입장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검토된 것이 사용수익허가를 검토했었습니다. 그렇게 검토를 했는데 일부 부서에서 약간 왔다갔다 한 부분이 있는데 최종적으로 수익허가도 불가하다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아까도 보고에서 언급했듯이 관광과에서 추진하는 낙조전망대 주차장 조성과 저희가 추진하는 모노레일 구역 부분을 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교환계획을 협의해 왔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도 구체화를 시켜서 도와 협의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교환이나 매매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조율이 된 부분까지는 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정훈의원

보령시에 산림자원연구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잘 독촉하셔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을 세워놓고 작년연말 행감 때도 말씀을 많이 드렸지만 그 부분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70쪽에 분수광장 경관시설 조성에 워터스크린을 하셨네요. 분수광장이 예전에 칸막이를 쳐놓고 했다가 부수고 다시 리모델링을 했는데 예산이 그쪽으로 많이 진행되는 것 같아요. 광장은 광장으로서 본연의 면모를 보여야하거든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저희가 분수광장을 계획했던 부분은 우체통 옆으로 어떠한 활동과 장애가 되지 않는 쪽으로 해서 하려고 했는데 저희가 4월까지 도의 균형발전위원회에서 끝까지 1년 넘게 심의를 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최근 7월 중순에 위원회를 했는데 약간 부정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금 걱정해 주시는 부분은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알겠습니다.

김정훈의원

광장으로서 분수광장으로 명칭이 되어있지만 보령시 머드광장, 신광장 이렇게 있는데 이런 부분에 예산도 들어가지만 활용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광장의 기능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김정훈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강원랜드가 폐광기금을 취급하고 있고, 코로나 때문에 문을 닫고 있잖아요. 그런데 예산확보가 많이 어려운 상황 아닙니까?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현재 강원랜드는 2월 23일에 전면중단이 들어갔고, 7월 20일에 사회적 거리를 두고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매일 평균 인원이 7,600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750명을 받고 있습니다. 매년 평균인원의 9.5%를 추첨해서 입장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월말부터 현재까지 또 앞으로도 인원확장을 쉽게 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래서 기금을 받기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저희시에 10억, 20억 떨어진다고 봐야 하는데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비용은 들어가는데 수익이 없다보니까 거기에 따라서 자본이 부족하다고 판단이 되고, 폐광지역에서 강원랜드와 소송을 준비 중인 것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폐광기금이 강원랜드 비용 차감하고, 25%를 폐광지역에 분배하고 그 금액으로 7개 시·군이 비율에 따라서 배분을 하는데 저희는 8.2%를 받고 있습니다. 그게 100억에서 120억 정도가 됐는데 강원랜드에서 자금을 줄 때 폐광지역에 들어가는 돈을 비용으로 정산해서 나머지 금액으로 25%를 줬습니다. 그 부분이 불합리하다고 해서 현재 강원랜드에서 그 부분에 대한 1,800억 정도를 강원랜드에 부과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강원랜드 쪽에서는 납부를 하고 거기에 따른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하는 부분인데 그 자본에 대한 부분도 검토가 일부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법률 자문가들이 그 비용을 정산하는 부분이 불합리하고, 강원랜드 편의주의식 발상이고, 폐광기금의 폐특법의 목적에 반한다고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정훈의원

강원도청도 대응을 하고 있죠? ○미래사업과장 이수형 7개 시·군이 총괄적으로 강원랜드에 부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7개 시·군에서 위임장을 줘서 강원도가 강원랜드를 상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건비와 유지비, 관리비를 하면 수익이 남는 것이 없겠네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1/10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정훈의원

내년에 우리예산도 그만큼 줄어들 것 같은데 확보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8월말에 폐광지역 시장·군수행정협의회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일부 논의가 될 것이고, 실무진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정훈의원

적극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최용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해양둘레길도 그렇고 계획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 들레길은 그런 것 같아요. 짧으면 그냥 오신 분들이 한번 걸어보고 가시는 것이고, 다른 곳도 관광객이 오려고 하면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야 하거든요. 추후에 둘레길을 계획할 때 연장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도 고민해야 할 것 같고, 낙조전망대를 관광과에서도 설명을 했지만 낙조전망대를 차량으로 접근하기 쉽지 않습니다. 인도를 확·포장 하는 것도 쉬운 문제가 아니고요. 그래서 모노레일을 고민하고 계신 것 같은데 대형사에서는 그쪽으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는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무궁화수목원 쪽에 보면 하늘길도 만드시잖아요. 그렇게 해서 도와 올해 초 1월에 토지교환이 완료된 상태잖아요. 그쪽으로 등산로를 내서 무궁화수목원, 하늘길, 낙조전망대 그렇게 하면 훨씬 무궁화수목원도 활성화되고, 패키지로 묶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외부에도 홍보를 하고 시민들에게도 좋은 호응이 있을 것 같아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그 부분은 성주산 내륙관광단지를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고, 등산로를 내게 되면 올라가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관광과와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용식의원

등산로는 2m, 3m 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보행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제가 볼 때는 빨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서 걸어서 낙조전망대까지 가면 무궁화수목원이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하늘길도 좋고, 무궁화수목원 내에 이정표를 해서 무궁화수목원 둘레길을 도는데 이정표를 잘해놓으면 무궁화수목원에도 도움이 되고, 낙조전망대도 활성화되고, 하나의 관광 아이템이 될 것 같아요.
수형

이수형미래사업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최용식의원

잘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미래사업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미래사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산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듣겠습니다. 수산과는 오보형 과장님께서 5급 승진 리더과정 교육 중으로 한상범 해양수산관광국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한상범국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고, 답변도 간단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수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으로 간단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박금순의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수산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해당쪽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의원

국장님 행정감사자료 172쪽을 봐주세요. 야간낚시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군산에서는 허가내서 진행되고 있죠?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상모의원

그래서 제가 알아봤거든요. 처음에 그쪽은 엄청나게 했답니다. 민원도 있을 것으로 보고, 사고도 있을 것으로 보면서 걱정을 엄청하면서 어렵게 시도를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사고도 없고, 민원도 없고, 또 낚시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안나간답니다. 허가만 내줬지 많이 안간다고 해요. 낮에 갖다놓으면 그것으로 끝났지, 저녁에는 몇 사람에 불과하다고 해요. 처음에 걱정한 것보다는 양호하다는 얘기를 공무원들도 하고, 군산시 의원님들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보령에도 이런 민원이 계속 있어서 제가 질의를 한다고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보령도 낚시협회에서 이야기를 하면 지자체에서 알아서 하라고 말씀을 하신다면서요. 그러면서 지자체에서 안해준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도에서는 지자체에서 내주면 하지, 하라 말라고는 말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더 신경을 쓰셔서 확인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충분히 알고 있고, 딜레마에 빠진 사항이라서 조금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보령에 레저배가 394대, 낚시배가 보령에 380여대로 700여대가 되는데 양쪽에서 팽배합니다.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박상모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593쪽 수산종묘배양장 운영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수산과에서 수협에 의견에 대한 회신 공문을 세 차례 보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회신이 안된 상태인가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예, 운영자금이 문제인 것 같아요. 수협에서 아직 최종결정을 안해 줬는데 우리시는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도서민들이 요구하는 우리지역 종묘를 왜 타 지역까지 하느냐는 사항이 되겠는데 그것을 하려면 예산이 2억 5,000만 원정도 해야 할 부분이 있어야 돼서 조만간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권승현의원

저보다 더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중부발전이 수산종묘배양장을 처음에 설립했던 계기가 보령시에 발전소로 인한 보령시어업에 대한 피해를 어떻게든 보상해주기 위한 차원으로 만들어진 기관인 만큼 유류피해위원회 서해안연합회가 참여했다는 이유로 전라도까지 종묘배양이 된다는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된 발상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이라도 바로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종묘배양장 운영위원회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나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운영위원회는 종묘배양장 사무장과 수협, 보령시가 되겠습니다. 유류피해는 아직 참여를 안 시키고요. 그런데 유류피해를 완전히 빼느냐, 아니면 넣고 우리가 요구하는 사항을 들어줄 것인가해서 상의 중에 있는데 이것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김홍기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의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588쪽 외국인 계절근로자요. 해외에서 입국하는 분들을 격리하잖아요. 동백관에도 격리하는데 격리하면 1인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재난관리과에서 추진하는데 10만 원정도 들어간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홍기의원

하루에 1인당 10만 원이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예. 숙박은 우리시에서 해주고, 기타 경비는 초청한 선주가 부담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러니까 계절근로자 들어오는 부분은 반반 정도 격리비용을 부담한다는 거죠?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숙박은 우리시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동백관과 성주휴양림에서 하는데 사용료는 부담을 안 시키고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그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1인당 10만 원정도입니다.

김홍기의원

숙박비만요. 숙박하는 비용이 있을 것 아니에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4만 원에서 5만 원 정도입니다.

김홍기의원

반반 부담하면 된다고 보면 되네요. 하여튼 선주들도 그런 부분이 있을 텐데 잘 대화를 하셔서 비용 부담하는 부분에 있어서 논의를 잘 해주시기 바라겠고, 601쪽 치어방류 종패보급 확대요. 18년부터 매년 10억 정도 방류를 하고 있는데 효과는 많이 나오나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치어방류 효과는 있다고 봐야 하는데 우리가 생각한 만큼 효과가 있다고는 장담을 못합니다.

김홍기의원

18년에 뿌린 것이 지금쯤 많이 잡혀야 할 것 같은데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100%넣는 대로 살아나면 좋겠지만 어린 치어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살아나는 것은 우리가 기대한 것만큼은 아니지만 효과는 거두고 있다고 봅니다.

김홍기의원

치어나 종패생산은 어디에서 받아서 뿌리는 거예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권승현의원님과 이야기했던 보령화력 온·배수 거기에서 나오는 치어도 있고, 나머지는 개인이 하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도 있고 종류마다 다릅니다.

김홍기의원

그분들은 괜찮겠네요. 어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이 갈 수 있도록 잘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한동인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의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595쪽 신흑동 일원에 어구·어망 보관장소 마련계획이 또 있네요. 이것은 당부드리는 것인데 해안도로 쪽 어항 들어가는 쪽에 보면 굉장히 어구·어망이 방치되어 있는 것이 보일 거예요. 어떻게 보면 입구인데 외지에서 오시는 관광객의 첫 이미지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차폐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해양정책과장도 보고 드렸듯이 그것도 현안사업이고, 그것을 정리하려고 해양정책과장이 3억의 예산을 확보한다고 했는데 단기적으로는 이전조치는 못하고, 관광객들이 보는 것은 차폐시설을 하고 내년부터 예산을 확보해서 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거기가 10만 평인데 지방자치단체에 이관을 하기도 하고, 그것에 대한 능동적인 활용계획의 용역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정리를 하겠습니다.

한동인의원

차폐시설이나 주변경관에 새로 만들어지는 곳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전에도 차폐시설을 당부 드린 적이 있고, 큰 나무를 심어서라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진행이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동료의원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 172쪽 야간낚시 허용 부분이요. 그런데 국장님이 답변하신 내용과 제가 알기로 다른 내용인 것이 오히려 충남도는 낚싯배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굉장히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보령시가 더 소극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충남도에서 이에 대한 답변이 공문이라든가 보령시로 온 것은 없습니까?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온 것은 없고, 그 말씀도 맞습니다. 민감하기 때문에 한 기관에서 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인데 정확히 말씀을 드리자면 보령시에서 정확한 답을 못하고, 태안도 그렇고, 도청도 그렇습니다. 다른 시·군에서 하는 것을 보면 어차피 충남도도 그렇게 갈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겠는데 조금 더 연구를 해서

한동인의원

유일하게 충남만 야간낚시를 동료의원께서 말씀하셨지만 허용이 안 되고 있잖아요. 전북이라든지 전남 다 되고 있는데 충남만 안되고 있지 않습니까?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별도의 내용인데 서해안 특히 태안과 보령 쪽에 오징어 어획량이 많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예. 원래는 서해안은 오징어가 안나오는 지역이고, 10년 전부터 그랬는데 금년에 어장이 생성됐습니다. 오징어뿐만 아니라 멸치어장이 활발하게 형성되었는데 특히 오징어가 수온이 올라서

한동인의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실질적으로 보령에는 오징어잡이를 할 수 있는 배가 없지 않습니까?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그렇죠.

한동인의원

정작 어획량이 꾸준하다면 보령시의 어민들께서 이것을 잡는 것이 아니라 거의 강원도나 이쪽에서 오는 분들이 다 어획을 하시는 거네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막을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한동인의원

막을 수는 없는데 우리도 준비가 있어야 하지 않나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어장이 계속 지속적으로 된다면 그런 시책도 하겠는데 이게 또 변하고 하기 때문에 아직은 그렇게까지 장기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동인의원

그 문제가 저도 걱정이기는 한데 어떤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어민들과의 대화속에서 준비되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장기적으로 연구해 보겠습니다.

한동인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김정훈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의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95쪽 원산도 국가어항 지정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보령에는 연안항이 대천항이 있고, 무역항이 보령신항, 국가지정항은 외연도, 무창포, 오천항이 되어 있죠? 그런데 보령시 내에 국가항이 세 군데가 있는데 또 지정이 가능합니까?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해수부에서 국가항이 부담되니까 줄이려는 하는 추세입니다. 보령으로 국가항이 나온 이유는 태안은 국가항이 없어요. 그래서 연목항을 어떻게 해서든지 국가항으로 만들려고 수년전부터 노력하는데 우리가 그것을 알고, 연목항처럼 좁은 곳을 하지 말고 원산도와 같이 한 구역을 항으로 지정하자는 주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태안도 우리 때문에 발목잡혀서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원산도를 국가항으로 지정하자는 사항이고, 앞으로는 어디 하나 해주면 줄일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함부로 못하는데 이것은 장기적으로 추진할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정훈의원

외연도가 국가항으로 지정되어서 많은 지원을 받아서 방파제도 하고 많은 지원을 받더라고요. 국가항이 지정되면 어느 정도의 지원을 받나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금액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것은 국가항이 지정되면 아주 유리한 점이 많고, 국가에서 직접 예산을 투입하니까 지자체에서 하는 것보다는 재정부담이 없고, 규모 있게 해서 도움이 많습니다.

김정훈의원

이번에 도서지역 순방 때 외연도를 들어가 봤는데 완전히 탈바꿈이 됐더라고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올해 500억 투자한 겁니다.

김정훈의원

우리시 재정자립도에서는 엄청 큰 예산인데 확실히 하셔서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태안은 없다고 하니까 태안과 같이 연계해서 서로 양보하면서 포괄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부탁드립니다.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조성철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의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594쪽 온라인 구매시스템 구축지원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것은 경매인이나 도매인을 위한 시스템사업인가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소매도 있고, 다양한 홈페이지 수산물을 구입하는

조성철의원

일반인은 소매도 가능한건가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그렇죠.

조성철의원

신뢰성 확보를 위해서 캠을 통해서 촬영된 동영상을 활용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시스템인가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이 시책은 구체적으로까지는 하지 않았는데 보령수협의 지원을 통해 동영상으로 해서 그것을 보고

조성철의원

왜냐하면 사업진행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명확히 나온 것은 없는 건가요? 왜냐하면 신뢰성 확보라는 것이 수산물은 신선도잖아요. 녹화된 영상은 의미가 없고, 실시간으로 한 다음에 그것을 보고 소비자나 아니면 경매인이 구매해야 하는데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가는지도 궁금하고 만약에 그렇게 간다고 보면 이것은 운영을 하면서 계속 운영비가 들어가는 사항이거든요. 왜냐하면 실시간 촬영을 하려면 촬영기사가 있어야 하고, 그것에 대한 시스템 운영을 하는 분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일반직원들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사항입니다.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그래서 우리는 특수시책으로 시험성으로 하는 건데 더 연구를 해서 도중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오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철의원

이게 공모사업으로 된 거잖아요. 국비 시비 들어가고, 자부담도 들어가는데 시스템 구축비용 같아요. 아직 운영비는 안 나온거죠?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아직 거기까지는 안나왔습니다.

조성철의원

이것은 더 연구를 하시고,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이 어떻게 되겠다는 세부사항이 나오면 따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한 가지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해양정책과 할 때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도서양식장 도난 부분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관·군의 상시 감시체계를 이행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가면 갈수록 실효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고, 그래서 해경이나 아니면 보령시 어업지도선 그분들이 나서주기를 바라는 목소리도 있고요. 그리고 제가 해양정책과에 연안지킴이 같은 부분은 단순히 환경정화 활동은 다른 인력으로도 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인력을 투입해서 각 어촌계별로 월급을 한 500만 원 이렇게 주면서 자체적으로도 운영을 하는데 재정부담도 많이 있는 사항이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아까 말씀하시는 것 들었고, 지금 시책만 한다고 해서는 안될 것 같고, 절도하는 분들이 지능이 너무나 발달되어서 직접 잠수해서 하는 시스템도 있고 한데 인력이 투입되는 상황까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더 연구해서 발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문석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98쪽 보령시 귀어·귀촌 지원센터 운영에 대해 간단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18년, 19년부터 실질적으로 운영이 됐던 거죠?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예.

문석주의원

예산이 20년 들어서 도비가 900만 원 증가하면서 전체예산은 많이 늘었네요. 인건비 포함해서 6.300만 원 정도 주나봐요. 그런데 사업추진계획이나 추진실적을 보면 대부분 상담, 홍보에 치우쳐 있어요. 이 부분에 귀어정책을 새롭게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지인분이 보내주신 것에 의하면 신안군 귀어·귀촌정책에 호평 받는 기사가 있더라고요. 귀어하는 청년들에게 어선을 임대해주고, 자치단체에서 어선을 구입하고, 수산양식 학교를 운영합니다. 실질적으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겁니다. 우리 추진실적을 보면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상담 26명이거든요. 이렇게 가서는 실질적으로 센터의 필요성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관계부서에서 귀어정책에 대한 것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상범

한상범해양수산관광국장

지적사항이 무슨 뜻인지 알고, 운영하는 부분을 저도 지적을 했는데 천천히 보고 개선해서 예산 투자할 곳이 있으면 하고, 조치하겠습니다.

문석주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수산과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잠시 의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박람회기획단 소관에 대한 업무청취 순서이오나 중식을 위해서 오후 13시 40분까지 청취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업무보고청취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01분 정회

13시 4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박람회기획단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듣겠습니다. 현종훈 단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현종훈박람회기획단장

박람회기획단장 현종훈입니다. 먼저 2019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조치현황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으로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해당 쪽을 말씀하시고 간단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람회기획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람회기획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는 한건수, 성현숙 과장님이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 중으로 박승필 보건소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승필 소장님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고 답변도 간략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보건소장 박승필입니다. 먼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조치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보건소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해당 쪽을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고 소장님께서는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의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649쪽 아토피 치유 시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머드가 아토피 치유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요?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데이터가 나온 것은 없는데 머드로 인해서 피부가 부드러워 지고 이 사항이 이번이 처음 시행하는 겁니다. 그런 사항은 문헌상으로는 나와 있습니다.

조성철의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머드를 사용하면 아토피를 치유하는데 30%, 50% 정도 좋아진다는 것이 수치상으로 나와 있는 것이 찾아보면 있을 것 같고 그것이 없다면 연구용역을 한 후에 머드가 아토피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홍보를 하고 그 후에 아토피환자를 접수 받아서 체험을 하면서 나아지는 모습이 나와야하는데 사실 머드가 아토피에 좋다는 것이 단순히 머드가 좋기 때문에 이것은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느낄 수 있거든요. 수치화 된 것이 없으면요. 그런 것도 알아보셔야 할 것 같고 박람회기획단에서 머드의약외품을 개발하잖아요. 그런 내용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아토피 피부완화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서 자료가 어느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자료도 함께 소통을 하면서 만들어서 자료를 활용하셔야 할 것 같아요.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조성철의원

그런 것이 있어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것 같습니다.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연구논문이라든지 찾아봐서 거기에 따라 데이터를 해서 반영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조성철의원

이것을 계속사업으로 하실 거잖아요.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하고 그러면서 자료가 축적되는 부분은 또 박람회기획단 의약외품을 만드는 곳에도 자료를 보내주고 이런 소통이 전혀 안 되는 느낌이라서 그 부분도 더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예.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한동인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의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642쪽인데 제가 기획감사실에도 질의를 했던 내용인데 보령시민들에게 인식되고 있는 것이 응급의료에 관해 보다 질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으려면 어쩔 수 없이 현실적으로 아산병원을 강화시킬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다수인 것 같아요. 잘 알고 계실 거고요. 두 가지의 안이 있는데 하나는 아산병원을 보령, 부여, 서천 물론 서천은 군산이 가깝긴 하지만 청양 이렇게 해서 거점병원으로 만들 것이냐 아니면 응급의료센터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냐 이런 두 가지 안이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거점병원으로써 아산병원을 장기적으로 고민하는 것이 맞지 않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응급상황뿐만 아니라 보다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시민들의 인식도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담당부서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이 오래됐고 실질적으로 우리시에서도 예산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지속적인 만남이나 또는 구상은 사실 저희가 정책협의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받은 적이 없거든요. 그런 전달이나 제안이 2015년 2016년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 예산 지원 말고 계획에 대해서는 나온 것이 없습니다. 혹시 소장님 이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향후에 보건복지부나 응급의료 관련 개편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우리 지역에 대해서 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지역응급의료가 거점으로 키우려면 거기에 따른 건물이나 상당한 경제적 도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도비나 시비로는 한계가 있고 우리 지역에서 하려면 상당한 결정이기 때문에 중앙과 그런 계획이 있다면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한동인의원

소장님 도에 계셨으니까 잘 아시겠지만 양승조 지사가 충남 서남부권이 의료취약지역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공약으로 내걸었던 내용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조금 더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의 바람이이기도 하거든요. 단순 예산지원이 아닌 로드맵을 가지고 단계를 밟아나가는 그런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우선은 수도권 종합병원과 연계를 통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려고 합니다.

한동인의원

지금 아산병원에 혹시 저희가 예산 투자를 1년에 보건복지부에서 주는 예산 말고도 6억 정도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전체적으로 11억 9,300만 원입니다.

한동인의원

보건복지부에서 나오는 것 말고 우리시에서만 11억이 나갑니까?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국비가 1억 9,100만 원, 도비가 5,700만 원, 시비가 11억 9,300만 원정도입니다.

한동인의원

16억 정도 나가고 있는데 반대로 아산병원에서의 투자는 눈에 띄는 것이 있나요?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아산병원에서 현재 투자하고 있는 것은 거기에 맞춰서…. 25%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동인의원

의회와 의장님과 보건소와 아산병원과 자리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그 뒤로는 전혀 이야기가 없어서 시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전체적인 일정을 가지고 논의를 한 적이 있습니까?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별도로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지역 의료기관에서 거점의료를 담당하기에는 시설 면적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그런 사항이 현재 그 안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별도 공간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한동인의원

지금 아산병원의 부지 자체가 협소하다는 말씀이죠?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그렇습니다.

한동인의원

그런 부분은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재정적인 지원만 있으면 행정기관과 아산병원의 의지가 서로 맞아야 하는 부분인데 그런 면에서 노력을 하는 것도 행정기관의 역할이 아닌가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아마 소장님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물론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그런 노력이 있어야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노력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김정훈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의원

같은 맥락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국비 1억 9,100, 도비 5,700만 원, 시비가 16억 8,400만 원이고 다른 응급, 수술 장비 5종 교체 시에도 주는 14억 4,100만 원이 포함된 금액이죠? 전문의도 4명에서 5명으로 확충됐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보령시민의 피부에 와 닿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하시는 것 같고 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응급 이송장비라든지 구급차를 점검하고 다 했어도 아직까지는 보령지역에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원광대라든지 단대라든지 대전으로 이송을 가서 응급치료를 받는데도 생명을 잃은 분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조금 접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말씀드릴 것은 사설 응급 이용 차가 있지 않습니까? 앰뷸런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을 하고 있나요? 보건소에서 지도점검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관리를 하시나요? 왜냐하면 얼마 전에 뉴스에도 나왔지만 교통사고가 났을 때 응급환자가 갈 수 있는 통로라든지 시간적인 촉박함이 있는데 대처를 어떻게 할 수 있는 교육이라든지 그런 것은 하시고 계시나요?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앞으로 별도로 얼마 안 되고 하니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훈의원

응급환자 이송 시에는 시간이 촉박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최주경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보령 시민들의 의료나 건강에 대해서 일관성 있게 계속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현실적으로 보령시에 맞는 의료나 건강이나 여러 가지 케어에 있어서 현실에 맞는 행정을 해야 하지 않겠냐 그렇다고 한다면 다른 의견들도 의원님들의 의견을 쭉 계속 반복해서 주시는데 사실 계속 도지사님의 공약이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공약이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예산이 수반됐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령에 맞는 체계화된 의료 시스템을 구축해서 가려면 현재 있는 것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얼마나 극대화시키느냐에 초점을 둬야 합니다. 저도 계속 이야기를 하지만 보령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려고 한다면 그래도 아산병원에서 조금 더 우리가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을 확충해서 병원과 또 도와 국가와 같이 함께 했을 때 우리 시민이 그나마 의료에 대한 보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저는 일관성 있게 똑같이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주무부서에서도 10억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응급실 시스템에 질 높은 시간적인 연장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거든요. 주무부서나 총괄하는 부서에서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적극적이고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의료문제를 고민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도나 정부에서 일단은 예산이 같이 수반됐을 때 하는 이야기들이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소장님께서 힘들겠지만 그런 부분에 중점을 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승필

박승필보건소장

지역 여건을 감안해서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듣겠습니다. 맹진영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맹진영입니다. 2019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및 조치현황을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해당 쪽을 말씀하여 주시고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722쪽에 농산물 꾸러미 지원인데 8,519명의 학생이면 거의 97%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희가 저번에 정책협의회할 때 걱정을 했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공급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을 보면 배송이나 농산물 품질에 대한 민원이 많이 있었더라고요. 그런 민원은 없었습니까?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지난 7월 31일부터 준비를 해서 어제까지 마지막 배송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저희들한테 민원이 접수된 부분은 딱 한 건 있었습니다. 쌀 포장 부분과 포장지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 교환을 해달라는 내용이었고 포장하는 부분에 나름대로 신경을 쓴다고 많이 써서 다행히 큰 민원사항은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최용식의원

다른 지역에 비해서 민원도 거의 없고 굉장히 빠르고 신속하게 공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처음으로 했던 사업인데 순조롭게 하신 점에 대해서는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백남숙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맞춤형 기계 대여에서 보니까 고령, 여성 그런 분들에게 기계를 구입하시려고 하죠?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기계를 구입하는 사항은 아니고, 인력센터지원센터 내에 기존에 기계나 이런 부분을 가지고 계신 분들 중에 여유가 있는 분들을 지원단으로 모집해서 그분들이 일반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가로 공급을 하거나 일손을 지원해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간단한 인건비의 일부분이나 기름 값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백남숙의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뭐냐면 보령시가 옛날 기계가 많고 여성이 쓸 수 있는 기계가 부족한 것이 많다는 소리를 들어서 과장님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기계가 지금은 신기술기계가 많다고 해요. 그리고 지금 보령시는 코로나 때문에 엄청 힘들잖아요. 혹시 온라인 농산물을 판매할 계획된 것이 있습니까?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서 대면구매에 대한 기피현상으로 인해서 실제적으로 인터넷이나 이런 부분을 활용한 판매가 상당부분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백남숙의원

지금 시군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온택트라는 것이 있어요. 온라인으로 하는 것인데 SNS에 상품을 올리면 상품가치를 그때그때 즉각해서 반응이 좋아서 소비성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SNS 지원단 같은 것이 있어야 돼요. 그것을 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앞으로는 코로나가 언제 없어질지도 모르고 신선도 같은 것이 밭에서 금방 갖고 왔으면 그것으로 생동감 있게 하는 것이 있더라고요. 제가 찾아봤더니 그걸 온택트라고 하더라고요. 보령시도 한번 SNS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그것은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김정훈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일단 최용식의원님이 말씀하셨던 학생 농산물 꾸러미 공급 감사히 잘 먹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2명이라서 그런데 질도 좋더라고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감사합니다.

김정훈의원

725쪽인데 지금 터미널에 홍보관이 있는데 홍보관에 1년 방문객수가 체크되고 있나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하루 1일 상황일지를 작성하고 있고 1일 평균 방문객은 10명에서 20명 사이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훈의원

10명과 20명은 엄청 많은 차이인데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많을 때 주말에는 그 정도 되고요. 평일에는

김정훈의원

판매금액은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그것도 1일 결산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훈의원

임대료도 지급을 하고 있잖아요. 공무직 직원 한 분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자리가 너무 외졌어요. 저도 가만히 생각하고 봤는데 거기는 터미널 내에서도 안쪽으로 되어 있고 주차장에서도 들어오는 부분도 그런데 홍보관을 77도 국도 그 부분으로 옮기시려고 하는데 부스를 만들어서 옮기는 건지 아니면 임대를 해서 가시는 건가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국도77호 홍보관 내에 일부 공간을 확보해서 홍보관 운영하는 부서와 업무협조를 통해서 확보토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정훈의원

잘 홍보를 하셔서 보령시 농특산물이 많이 판매되고 홍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김홍기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720쪽에 농어민수당인데 당초 60만 원을 계획했다가 80만 원으로 상향 됐잖아요. 당초 60만 원을 했을 때 도시비 매칭비율이 6대 4였나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그때는 도가 4고 저희가 6이었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런데 거기에서 20만 원이 올라갔을 때는 5대 5로 하고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리고 거기에는 축산인들이 제외가 되어있어요. 거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도에도 빠져있기는 한데 도에서 빠졌다고 해서 보령시까지 빼야 되나 그런 생각을 해봤고, 721쪽에 보면 공익 직불금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공익 직불금 대상이 다된다고 해서 지급하는 것은 아니에요. 준수사항이 많이 있더라고요. 하나가 빠지면 10%를 감해서 주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잘 홍보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홍보에 만전을 기해서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렇게 하시고 728쪽 우체국 쇼핑 온라인 프로모션 추진인데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해주세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이 사업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대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쇼핑몰을 이용해서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이 판매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당초 상반기 때 이 부분이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할 때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구매를 한다고 하더라도 할인율이나 각 시군들이나 이런 것을 보고서 구매결정을 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구매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생산자들한테 그 금액을 감당하라고 하기가 힘든 상황이라 생산자들은 당초에 본인들이 제시한 금액대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 차액 부분은 저희 시에서 일부 쇼핑물 구입에 대해서는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홍기의원

어떤 품목이 지급되고 있죠?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보령은 김이나 멸치 등 공산품이나 포도나 이런 부분도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730쪽 농촌인력지원센터인데 당초에는 사업 기간이 3년이었던 것 같은데 5년으로 늘어났어요. 그런데 보니까 참여 농협이 5개 농협인가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런데 지금 청소와 오천이 참여를 하지 않고 있어요.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두 군데 농협은 아직 참여가 결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이게 한다고 해서 했던 게 아닙니까?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내년부터 참여를 하는 것입니다. 참여를 안 해서 우리가 계속 독려를 해서 내년부터는 전체가 다 시행하는 겁니다.

김홍기의원

그러면 올해 사업비는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아예 배정이 안돼서 지원이 안 되죠.

김홍기의원

잘 알겠고 하여튼 올해 보니까 삼광미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된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진영

맹진영농업정책과장

감사합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겠습니다. 김기영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농업지원과장 김기영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농업지원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해당 쪽을 말씀하여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737쪽 새해영농교육을 우리가 매년 받고 있는데 해마다 영농교육의 내용이 대동소이합니다. 그리고 오시는 분들이 주변에 나이 많이 드신 분들 위주로 참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과연 계속 이렇게 해야 될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여러 가지 여론도 있고 해서 내년부터는 연세드신 분들 위주로 함과 동시에 젊은 층의 농업인들이 많이 있는데 차별화해서 젊은 농업인들이 선호하는 작물위주로 교육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렇게 실질적으로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엊그제 홍보미디어실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귀농하시는 분들이 시골에 와서 정착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농어촌공사에서 사업하고 있는 농지비축사업이 땅을 사서 일반인들에게 임대를 주는데 그것을 과정님이 농어촌공사와 협의를 해서 비축하는 땅들을 귀농인한테 임대를 주면 어떨까요? 그러면 귀농인들이 내려와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번 농어촌공사와 협의를 해서 가능하면 그런 방법도 추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농어촌공사와 협의를 한 다음에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제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농어촌 공사에서 우량농지를 많이 사 들이고 있는 것은 알고 계시죠? 농어촌공사에서 우량농지를 굉장히 많이 사 들이고 있는데 일반인들이 실질적으로 농사를 지으실 분들이 사려고 하면 농어촌공사에서 웃돈을 더 주고 사기 때문에 일반인은 오히려 사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언제인가 지금 지사장님 오기 전에 여쭈어봤어요. 될 수 있는 대로 우량농지라고 생각이 든다면 다 사들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농업인들이 사야할 논을 더 비싸게 사게 되고 알지도 못하게 매매가 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 기술센터 소장님이나 과장님, 직원분들 수고하심에 항상 감사를 드리고, 742쪽인데 농기계 대여 은행을 하고 있는데 대여은행을 하면서 좋은 얘기를 듣는 반면 불만들도 나오는 것도 있거든요. 적기에 가지고 가서 싶을 때 못 쓰고 그런 불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기술센터에서 조정을 잘 하고 계신다고 생각을 하고, 현재 농기계 대여은행에서 하고 있는 종목이 몇 개나 되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주로 나가는 품목만 파악을 하고 있어서 다음에 서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농기계 종목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아요. 그중에서도 임대가 나가는 농기계가 있는 반면 오히려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농기계도 있다고 농민들에게 들었거든요. 실질적으로 농기계대여 은행 운영을 하면서 이앙기나 이런 것은 각 농협마다 못자리부터 벼를 수확하고 있는 곳부터 해주고 있는 곳도 많거든요. 어르신들이 그렇게 많이 하고 그렇지만 이앙기를 빌려다 실제적으로 심고하는 부분들은 정말 요긴하게 잘 쓰고 농기계 임대사업을 잘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있고 좋은 사업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좋은 호응을 얻는 만큼 꼭 필요하지 않은 기계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 생각을 해 주시고 더 많이 필요한 기계는 확보해서 더 할 수 있는 것도 참고해주시고, 금년도에 농기계를 사셨죠?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올해 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앙기 6대와 측조시비기 6대, 논두렁조성기 3대, 밭작물파종기 2대를 구입을 했습니다.

박금순의장

파종기 두 대가 똑같은 건가요?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그것은 8조식과 10조식인데

박금순의장

같은 파종을 하는 건가요?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예, 같은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의장님이나 의원님들께서 협조를 해 주신다면 내년에 현재 여론이나 민원에 보면 축산농가에서 IR파종기를 상당히 원하고 있습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그 농기계 2개를 작년에 농업지원과에 계시다가 가신 팀장님이 있습니다. 그분께 말씀을 드려서 정말 필요한 게 법인이나 대농들은 모든 기계가 있고 파종기도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인, 중소농가들이 정말 필요한 것이 줄파종기가 있어요. 그 파종기가 완전히 평평하게 해 주면서 줄로만 심어야 나중에 일반인들은 기계가 없기 때문에 법인한테 부탁을 해서 법인들이 작업을 해주고 그 보조를 시에서 받는 것인데 그래서 이번에 사신 것은 골과 둑이 있는 기계더라고요. 그러면 작업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줄파종기가 꼭 있어야 하고 정부에서나 시에서나 모든 지자체가 사료값 절감을 위해서 조사료를 많이 권고하고 개인들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겨울에는 이탈리안, 하계에는 수달이라든지 이런 것을 많이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줄파종기가 없어서 보령에 있는 사람들 법인이나 대농들은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기계로 하지만 일반 개인들인 빌려서 계속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똑같은 기계를 샀을 때 한 가지는 줄파종기를 샀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어요.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거더라고요.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그러니까 의장님하고 의원님들이 협조를 해주시면 상반기에 두 대 구입한 기종에 대해서는 축산을 전문으로 하는 농업인도 필요하지만 일반경종농가에게도 상당히 필요한 파종기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협조를 해주시면 시 예산을 확대해서 축산농가가 필요로 하는 줄파종기를 조기구입토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올해도 국비로 해서 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념하셔서 하시는 것으로 하시고, 실질적으로 정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해야 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타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보령시도 다자녀 지원이라는 조례를 만들어서 3자녀에서 2자녀로 범위를 넓혀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는데 2자녀 이상 가진 분들은 관람비나 여러 가지 혜택, 감면을 해주고 있는데 보령시에서 다자녀에 대한 농기계 임대료 감면도 해주고 있나요?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서두에 보고를 드렸듯이 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례개정 추진 완료 후에 늦어도 내년부터는 감면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동료의원이 벌써 1, 2년 전에 말씀드렸거든요. 타 지역은 농기계를 한번 빌리는데 15만 원, 8만 원 그런데 50% 감면을 한다고 해도 몇 만 원이 안 됩니다.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적은 것에서 다른 시군은 하는데 우리는 안하고 있으면 뒤떨어진다는 얘기를 듣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것도 세밀하게 신경을 써 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타 지역의 우수 성공 사례를 검토해서 저희 지역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 때 예산을 반영해서 농기계임대사업을 확장 내지는 농기계 보유 대수를 대폭 늘려서 농어민들이 필요로 할 수 있는 적기에 농기계를 공급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다자녀 농기계임대 감면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10만 원 짜리를 하루빌려가면 50%라고 해 봐야 5만 원이에요. 크지 않아요. 다른 지역은 벌써부터 하고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우리가 농기계 대여은행을 하면서 임대료가 얼마나 나와요?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임대료가 작년 같은 경우는 1,615건에 3,173만 원의 임대료가 나왔습니다.

박금순의장

엄청난 대여 은행을 하고 계신데 우리가 여러 가지 농기계를 해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농기계를 사들여서 대여은행을 하지만 우리가 이것의 수익을 올려서 큰 사업을 위해서 한 것은 아니잖아요. 중소농가, 일반인들,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하려고 한 거기 때문에 수입창출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더 어려운 분들에게 신경을 써 주십사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더 신경 써 주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농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지원과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축산과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겠습니다. 신기섭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축산과장 신기섭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해당 쪽을 말씀하여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760쪽 유기동물 보호센터 건립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경기침체 때문에 유기되는 반려동물이 많은 것 같아요. 현재까지 수치가 있나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금년도에도 전년도에 비해서 더 늘어났거든요. 전년도 마지막에 349건인데 지금 거의 500건에 가깝게 늘어났습니다.

최용식의원

상반기만 그렇다고 하면 심각한 문제인 것 같고, 올해 이런 추세라면 거의 1,000건 가까이 되겠네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1,000건은 안 넘을 것 같고 500건은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용식의원

처리내역을 보면 반환이나 자연사가 있는데 작년에 보면 안락사가 많은 것 같아요. 주인이 찾아가지 않거나 입양이 안 되는 유기동물은 안락사를 하는 거죠?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최용식의원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보통 2주 정도입니다.

최용식의원

올해 공모를 해서 내년정도 공모에 당선이 되면 내년에 예산을 받을 수 있겠네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이 사업은 유기동물 처리건수가 연간 500건 이상 되어야만 공고사업에 응모를 할 수 있습니다. 금년도 500건이 넘으면 내년에 응모를 해보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용식의원

작년이 345건이기 때문에 올해는 안 되고 올해 500건이 넘으면 하겠다는 거죠?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예.

최용식의원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박금순의장

문석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57쪽입니다. 축산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축산악취 집중 관리 추진인데 천북면 살렘동산은 요양시설이 되어있죠? 주변에서 민원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구체적으로 악취에 대한 민원은 어떻게 해소할 생각인가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저희도 살렘동산을 3회 정도 직접 방문해서 그분들 의견도 청취하고 있는데 살렘동산 주변에 축산 농가들이 여러 농가가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가 미생물을 공급해서 악취가 낮아진 농가도 있고, 한 농가는 아직도 미흡한 농가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뒤편 에너지화 공동사업같은 경우에는 보통 악취가 발생하는 것은 농장에서 분뇨를 오랫동안 방치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부패되면서 나는 악취거든요. 이런 에너지화 사업 같은 경우는 부패되기 전에 수거를 해가면 이런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우선 수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석주의원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서 악취발생 축사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악취가 발생하지 않는 시설, 설비 이런 부분은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그것은 병행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석주의원

다른 지역에 비해서 빨리 축산분뇨들을 수거해가는 부분도 검토하시고, 이곳은 건강이 아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랬을 때 이분들이 요양을 하려고 왔는데 스트레스를 더 받아서 건강이 악화되면 안 되잖아요. 어느 정도는 감안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 이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을 어느 정도 정하신다면 그쪽에 축산 건설이나 신축 부분은 허가 시에 면밀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저희 부서에서도 이 부분은 보령시 인구전입에 중요한 거점이 되기 때문에 금년에도 3회 이상 현장을 방문하고 주변 축산농가도 방문했습니다.

문석주의원

축산업도 성공하고 발전을 해야겠지만 비축산인들의 주거권과 환경권도 충분히 보장해야 합니다. 이것이 병행되어야 하는 것이죠. 759쪽 가축분뇨 에너지화 추진입니다. 홍보그린텍에서 선정이 됐죠?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지금 심의 중입니다.

문석주의원

이런 홍보그린텍이 오서산에서 축사를 하면서 민원을 발생시켰습니다. 지금은 보령시에서 금강원에서 불허판정이 나서 행정소송을 준비한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지원 사업들은 시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줬던 기업인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보령시에 상당한 민원을 발생시키는 업체인데 지원은 지원대로 다해주면 어떤 시민이 이해를 하겠어요? 앞으로는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과 같이 가야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업체 측에도 분명히 이 부분은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것은 그 기업이 정말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보령시에 기여를 해줘야 됩니다.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민원을 발생시키는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법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따져봐야 하지만 시민들에게 스트레스 주고 어렵게 하는 기업에게 엄청난 지원을 해주는 것은 고려를 해봐야 합니다.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저희 부서는 첫 번째 목표가 그동안에는 축산업 발전에 여러 가지로 생산성이나 농가소득을 목표로 했는데 이제는 주변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하고 축산분뇨처리는 저희 부서의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석주의원

이 기업이 이러한 부분에 노하우를 많이 갖고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업이 사회적 기여나 그런 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검토하시라는 것입니다.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감안해서 처리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최용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

아까 유기견 반려동물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었는데 놓친 게 있어서요. 지금 유기견은 칩을 삽입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속에 견주의 정보가 다 들어있나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다 들어있습니다.

최용식의원

그런데 유기동물 주인을 못 찾아주는 경우가 있나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그것은 등록을 하고 있는데 두 가지입니다. 칩을 심는 것이 있고 목걸이로 관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목걸이로 관리하는 것은 떼어서 버리면 찾을 수 없습니다.

최용식의원

그리고 칩으로 해서 감지할 수 있는 법은 없습니까?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없습니다.

최용식의원

그리고 매년 공모에 선정되는 지자체가 어느 정도 되나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지금 보호소 사업은 충남도내에는 없고, 전국적으로 시작하는 사업입니다. 최근에 서산에서 이 사업 공모에 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용식의원

공모에 선정되는 지자체가 많지는 않다는 거네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시범사업이라 앞으로 저희도 처리 건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용식의원

잘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박상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756쪽을 봐주세요. 축산의 가장 큰 문제는 악취이고, 둘째는 부숙도예요. 이 두 가지 해결을 못하면 축산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 과장님 신경을 많이 쓰셔서 축산과에서 해야 될 일인데 지금 부숙도 검사를 했는데 합격이 나온 사람은 몇 명이에요? 없을 걸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합격 나온 분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분석실에서 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자료는 받지 않았는데 노력하는 농가들은 합격률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상모의원

그거 잘 보셔야 해요. 왜냐하면 합격 나온 곳에서 떠다가서 줘요. 그런데 그것이 예를 들어 합격을 해줬을 때 내 분을 차로 싣고 나오는데 민원이 들어와서 그 자리에서 검사했을 때 부숙도 검사에 걸리면 벌금을 내야 합니다. 농가들이 지금 머리 그렇게 써요. 제가 왜 그런 이야기를 하냐면 6개월 동안 검사 연수기에 무궁무진으로 넣어서 실험을 했는데 농장 안에서 직접 분을 떠서 하루 말려서 가지고 가서 검사를 했는데 부숙도가 통과가 됐어요. 그러니까 이게 획기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부숙도 100%잡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20일 정도 됐는데 우리 것도 합격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교반기에서 7개월 부숙된 것은 불합격이 나오고요. 그래서 어제부터 내일까지 기계 7대를 설치해요. 한 대에 600만 원씩 해서 7대를 설치하는데 그것으로 해서 내려가다 보면 자동으로 부숙도가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본예산에 예산을 만들어서 농가들이 살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고 질의를 하는 거예요. 제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내년부터는 악취 부숙도 시범농장으로 견학을 시켜서 농장을 보여주고, 냄새나는 것을 확인시키고 하려고 문을 열고 있으려고 하거든요. 저도 올해까지 최대한 해서 악취를 잡는 것으로 방안을 갖고, 기술센터에서 아까 말씀을 하셨듯이 박팀장님이 머리를 많이 쓰셨더라고요. 미생물 만들어서 우리도 거기에서 가져다 하는데 보니까 획기적인 것이 많이 있어요. 그것으로 안개 분무를 돌리고 연수기를 돌리고 하니까 옷 입고 농장에 들어갔다 나와도 많은 냄새가 안 나요. 제가 내년부터 시범농장으로 견학을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축산과 신경을 많이 쓰셔서 예산을 만들어서 농가에 보급해서 부숙도 검사에 차질이 없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저희 부서에서도 열심히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제가 간단히 하겠습니다. 754쪽 배합사료 조사료 공급 확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배합사료 대체로 조사료가 확대되고 있죠? 이 조사료가 확대되고 있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뭐예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사업비가 부족해서 생산량이 전년 대비해서 금년도 생산량이 배이상 늘어나다 보니까 농가에 배분되는 사업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 충청남도와 협의해서 추가적으로 추경에 2억 원 정도 총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노력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배합사료 대체로 조사료를 많이 공급하고 있으면 그만큼 노력을 하셔서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작년에 굉장히 어려웠잖아요. 엄청난 민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년도 중점과제에 보니까 조사료가 103ha에요. 그러다 보니까 30만 9천 평은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제조비를 법인을 통해서 예산 확보된 대로 지원을 해줘야 하잖아요. 올해 예산이 확보될 것 같아요, 아니면 어려울 것 같아요?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금년도에도 본예산에 추경에 추가로 2억 원 정도 더 확보를 했는데 이것 갖고도 사실은 부족합니다. 연차적으로 계속 저희 시 같은 경우는 부사지구에 조사료 단지를 만들고, 농가 자체적으로 논에 조사료를 금년 같은 경우에는 추가로 몇십m를 더 심었어요. 그래서 이 양이 늘어나다보니까 예산확보를 미처 다 못했습니다.

박금순의장

금년은 2억 5,000만 원을 요구했는데 작년은 하계에 예산확보 노력은 하셨는지 모르지만 노력의 대가는 없었어요. 올해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가 없었으면 좋겠고, 왜냐하면 이게 많이 농지에 하는 분도 계시지만 조금씩 하는 사람들도 그분들은 보조나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작업을 법인에게 맡기게 됩니다. 그러면 법인에게 받지 못하면 개인에게 요구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개인은 자부담도 하는데 또 못받은 만큼 법인이 개인한테 하라고 하면 개인들은 조사료를 다 포기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혜택을 봐야 될 농가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다 못해 포기를 하는 분이 굉장히 많아요. 작년 하계에 심었던 분들이 올해 아예 포기를 않고 많은 분이 심지를 않고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대비하셔서 어렵겠지만 예산확보해주시고 작년 같은 경우는 다른 지역을 알아봤어요. 태안이나 홍성 이쪽 여러 곳을 알아봤는데 부족해서 지원 보조를 못 해주는 곳이 없더라고요. 오히려 충분하고 넉넉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예산 확보에 노력을 한 결과거든요. 그런데 보령시 축산계에서는 많은 수거를 함에도 작년에 예산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그 많은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그런 것을 거울삼아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철두철미하게 하겠다는 각오를 하지 않겠냐 생각을 하고, 앞으로 조사료가 더 확대될 것으로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도 정말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더 큰 관심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철저하게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섭

신기섭축산과장

알겠습니다. 금년보다 내년에는 더 많이 사업 예산을 확보해서 많은 농가들이 많은 수혜를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친환경기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겠습니다. 친환경기술과는 양기만 과장님께서 5급승진 리더과정 교육으로 인해서 이왕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듣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왕희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해당 쪽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69쪽 무기없는 전쟁, 종자전쟁 대비 신품종 개발 보급 종자주권 확보 부분입니다. 보령시 관내에 아니면 토종씨앗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토종씨앗은 어떤 품종을 말씀하시나요?

문석주의원

품종은 다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자체 내에서 고구마나 우리 기후나 토질에 맞는 부분이 있으면 토종씨앗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보령시 기후에 맞는 씨앗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토종씨앗에 대한 보존연구보다는 현재까지 신품종에 대해서 어떻게 보급할 것이냐 그런 측면에 비중이 치우쳐 있던 것 같습니다.

문석주의원

신품종 같은 경우도 결국은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 또한 우리 씨앗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보존하고 개발할 것인가에 대한, 종자씨앗에 대한 관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토종씨앗 조례가 만들어져 있죠. 흔히 종자은행이라고도 하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시대에 먼 훗날 보령시에서 살아갈 농업인들이나 지역민들이 100년이 지나고 200년이 지났을 때 이것을 가지고 더 활용해서 식량안보를 지킬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길을 가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주셨는데 우리가 그간 추진했던 사항은 이 분야에 대해서는 소홀히 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토종씨앗이 무엇이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에 대해서는 센터 내에서 의지를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석주의원

과거에 있었던 종자들이 실질적으로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많이 없어졌죠. 그리고 산업화가 되면서 획일적인 생산 위주의 종자들이 만들어지면서 없어졌는데 이것이 기록이나 어떤 부분에 있다면 어르신들의 지혜와 연결해서 우리가 보조할 것은 보조하는 것이 우리 세대가 감당해야 할 역할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문석주의원

776쪽 순환식 스마트팜 도입 시범재배인데요. 코리아휠이 본인들이 갖고 있는 기술을 활용해서 잘 만들었습니다. 몇 가지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죠. 그런데 코리아휠은 기본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매우 좋은 시설입니다. 농업기술센터와 어떤 이야기를 한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기업의 입장에서 홍보용으로 갖다놓는 부분은 있는 것 같고, 저는 그래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분들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코리아휠에 전달을 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인 공헌 부분에서도 관창공단에 생기면서 관창2리 지역에 공단으로 인해서 얼마 전에도 저류시설이 안 되어 있어서 농작물의 침수가 많았습니다. 이런 부분이 아주 크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피해에 대한 부분과 단순하게 홍보 차원이 아닌 기업의 사회적 공헌, 그리고 실증적인 검증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이룰 수 있는 곳이 관창공단 밑에 있는 관창2리 지역이 합당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부분도 코리아휠과 상의하셔서 홍보용이 아닌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직접해볼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해서 시범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리아휠이 제안하는 사회적 공헌과도 맞아가는 것 같거든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우리가 코리아휠과 협약을 맺었는데 이 시설을 농민들에게 권유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검증된 자료를 제시해서 어떠한 작물을 어떤 규모로 재배했을 때 소득을 증대하고 올릴 수 있다는 믿음직스러운 데이터를 제공해야 하는데, 코리아휠에서는 이런 측면에서 당장 좋다고만 하기 때문에 그것이 과연 타당한 것인지를 3년간 우리 지도사가 연구해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협약을 맺은 겁니다. 그리고 의원님께서 주신 실질적으로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 농민이 이용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것은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은 한번 협의하겠습니다.

문석주의원

코리아휠에서 저도 설명을 들은 것이 이미 고령화되어있는 농촌의 현실을 스마트팜이 대처해 나가겠다고 하는 기업의 목표가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도 코리아휠과 이야기를 해서 관창2리에 실질적으로 고령화된 지역의 농민들이 해볼 수 있는 시설을 해주는 것도 검토해봤으면 합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어쨌든 많은 자치단체와 농업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견학을 해줬는데 이분들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는 이런 기계가 개발됐구나, 이런 스마트팜이 개발됐구나, 고령화도시나, 도시 농업인들, 귀농인들 그리고 사회적 기업에서 사회 환원차원에서 운영을 했을 때 최고의 효과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

문석주의원

어쨌든 시설비에 대한 지원을 받고 부담이 없으면 편한 시설이라는 이야기잖아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시설비만큼은 극복해야 될 과제이고 보완시켜야 될 과제입니다.

문석주의원

그런 것을 관창공단이 생기면서 여러 가지 피해를 보고 있는 지역에 해서 기업은 사회적인 공헌을 해서 좋고, 우리시도 다른 곳에 지원하는 것보다 이런 쪽에 지원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김홍기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의원

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고추가 심어져 있잖아요. 단점이라는 것이 초기 설치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잖아요. 저도 그 부분을 그렇게 생각하는데 가성비만 된다고 하면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맞는 고소득 작물을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 농작물로는 안 되고 고소득 작물을 더 찾아내서 그런 것들을 1, 2년 시험재배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우리도 연구를 하고 있지만 코리아휠 측에서도 충남대 농학박사를 초빙해서 기술제휴를 맺어서 작물별로 어느 면적 규모로 어떤 작목을 재배했을 때 얼마만큼의 소득이 예상된다는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농민들이 이 시설을 통해서 이러한 작목을 재배하면 어떨까 그런 믿음을 주기 위해서 그런 연구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홍기의원

일반 작물로는 안 되는 것 같고요. 그리고 767쪽에 간척지 염해피해 최소화 지역적응 실증이라고 해서 3품종이라고 했는데 어떤 품종인가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3품종이 있는 것은 아는데 품종 이름까지는 기억을 못하고 있어서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리고 밑에 보면 가공용 벼도 2품종으로 했는데 이것은 어떤 건가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이 가공용 벼라든지 신품종 염해에 강한 품종이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같이 협약으로 추진하는 것인데 그것도 품종을 확실히 기억을 못하는데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홍기의원

가공용 벼가 수확량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 전에도 보령지역에서 많이 심어졌다가 지금은 또 많이 없어졌는데 이런 것을 심게 되면 현재 보령쌀의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는데 혼합해서 섞이면 쌀 이미지 제고에도 많이 안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관리가 철저하게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겠습니다.

김홍기의원

그리고 769쪽에 벼 소식이앙재배가 지금도 센터에서 교육이 있잖아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전문가를 초빙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올해 심은 농가들이 제법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효과는 어떤 것 같아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이ㅇㅇ씨가 대표적으로 시험재배에 들어갔는데 본인 자체도 일반 벼를 심은 것보다 분열이 잘돼서 깜짝 놀랐다 앞으로 이 농사밖에 없다는 강한 표현을 할 정도로 소식재배를 경험한 분들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익산시가 대표적으로 이 사업을 시도했는데 내년까지 시 관내 경지면적의 80%까지 확대계획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나름의 성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김홍기의원

사실 저도 식부장치만 바꿔서 심어봤거든요. 그런데 많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년에도 남포 간척지는 염해가 심해서 안 맞는 부분이 있고, 일반 육답 같은 경우는 많이 보급이 되면 좋은 기술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병해충 공동방제를 22일에 시작했나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래 20일부터 했는데 비가 자주 내리라 보니까 이틀 연기됐는데 지금은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김홍기의원

농가들도 얘기를 하겠지만 시기를 옛날에는 따지고 했었잖아요. 일주일 정도 빨라야 병해방지효과를 볼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문제는 많은 농민들의 건의가 있었고 농협에서 2차로 8월 11일 방제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시기를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기의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773쪽인데 소비자맞춤형 쌀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하신 것 같은데 여기는 어떤 품종이에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주로 삼광벼를 중점적으로 우리시에서 재배를 했기 때문에

김홍기의원

삼광벼는 800여 헥타르를 단지에서 계속 하고 있잖아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친들이라든지 우리가 삼광벼와 친들을 주요 품종으로 재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결국 소비자는 양보다도 질로 승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질적인 측면에서 소비자의 수요에 따라서 포장지 개선이나 그런 것을 같이 겸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홍기의원

보령에서 삼광이 잘하고 있지만 더 좋은 다른 품종을 찾아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조성철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의원

777쪽 포스트코로나 세부실천방안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실 타 부서들도 보다보면 온라인이나 모바일이나 이게 만능인 것처럼 이런 느낌이 있어요. 그런데 물건에 대한 판매나 온라인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지만 어떤 대상이나 어떤 종목에서 맞는 것이 아닐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여기에도 있지만 고령화 농업인이라든지 IT에 취약 계층인 분들은 모바일이나 이런 것을 한다는 것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비대면이 중요하고 코로나 대비도 중요하지만 다른 방법도 찾아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하면 다 모바일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은 고추가 비가 많이 와서 탄저병이 유행으로 번져서 농민의 피해가 크지 않습니까? 작목별 맞춤형 교육을 현재도 인터넷에 띄워놓고 있거든요. 모바일 이용은 못하더라도 최소한 고령자라도 인터넷은 접근할 수 있는 세대가 많이 있잖아요. 모든 것을 100% 만족시킬 수 없지만 대세가 요즘에는 비대면으로 SNS나 인터넷으로 맞춰서 가다보니까 그런데 의원님께서 어떤 의미에서 지적하신 건지 알고 있으니까 고민을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김정훈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의원

저는 713쪽에 스테비아 스마트 재배시설이 같은 맥락인 것 같습니다. 연중 고품질 스테비아 생산해서 소득이 많이 되고 판매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미산면에서 박ㅇㅇ라는 젊은 친구가 하는데 식물성 당도가 상당히 높아서 설탕을 대용할 수 있는 식품이라고 주로 백화점에 납품하는 것이 많습니다.

김정훈의원

스마트 재배시설로 했다는데 어떤 재배시설로 한 건가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하우스 내에서 물을 주더라도 동시에 물을 뿌려줄 수 있는 분사시설이나 온도를 자동으로 맞춰줄 수 있는 시설입니다.

김정훈의원

767쪽에 나오는 스마트팜 도입 시범재배 그런 시설은 아니고 이렇게 되어있었으면 지금은 우기라고 봐야죠. 50일 이상 비가 많이 와서 채소 값이 고추나 깻잎도 크지 못하고 뿌리가 썩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같이 연계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상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의원

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소장님이라서 질문 더 하시는 것 같아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웃으며) 너무 하시는 거 아니에요?

「장내웃음」

박상모의원

항공방제를 하잖아요. 약재를 친환경으로 쓰면 안 되나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가격이 문제입니다.

박상모의원

가격이 얼마나 비싸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1.5배 비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모의원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요. 지난번에 이야기했었는데 가격차이가 많이 안 나던데요.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팀장님, 가격차이가 정확히 얼마입니까?
우경

이우경작물환경팀장

일반약재가 헥타르당 4만 원이라고 하면 친환경은 10만 원입니다.

박상모의원

회사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던데요.
우경

이우경작물환경팀장

저희가 세 군데에서 받았는데 그렇게 차이가 납니다.
왕희

이왕희농업기술센터소장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친환경 약재가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박상모의원

그러면 제가 한번 빼보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친환경기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의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보령축제관광재단 소관 업무청취 순서이오나 의원님들의 휴식을 위해서 25분간 휴식을 취하고 16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 04분 정회

16시 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현

조태현보령축제관광재단대표이사

다음은 보령축제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듣겠습니다. 조태현 대표님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제관광재단 대표이사 조태현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해당 쪽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

대표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299쪽 머드제품이 코로나 때문에 행사도 안 됐고 올해 머드축제도 온라인으로 하다보니까 머드제품 판매가 부진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판매의 다각화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홈쇼핑이든 온라인 쇼핑몰이든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우체국 통신판매도 활성화되어 있어서 그런 쪽도 했으면 좋겠고 농협이나 이마트, 홈플러스 등 보령에 있는 곳과 협의해 보신적도 있나요?
태현

조태현보령축제관광재단대표이사

농협과 협의를 했는데 농협 매장에 들어가려면 별도의 인력을 우리가 운영을 해서 매장관리를 해야 합니다. 매장관리 인력이 상당히 소요되고 보령만 한다고 해서 실적이 그리 많이 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한다면 중앙회를 통해서 전국 매장을 활용해야 하는데 인력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최용식의원

그런 구조인가요? 생활용품을 보면 거기에 비누면 비누 그렇게 진열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그게 의무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시범적으로 보령이라도 농협이나 마트에 진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홈쇼핑도 보면 GS홈쇼핑은 GS샵에 같이 노출이 되는데 그런 곳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느 정도 판매가 될 것은 제품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고민과 다각화에 대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서 온라인 머드축제를 저희가 여러 가지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코로나도 그렇지만 장마 때문에 했어도 굉장히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름대로 저도 보면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태현

조태현보령축제관광재단대표이사

감사합니다.

박금순의장

백남숙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의원

대표님 수고하십니다. 화장품 머드 제품이 가격은 저렴합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8,300만 원정도 적자난 것이 아니라 제품 자체가 썼을 때 소비자가 좋아야 하잖아요. 화장품은 개발을 하려면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제 생각에는 마스크팩은 많이 쓰고 있습니다. 머드라는 자체가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화장품에 많이 투자하는 것보다 한 가지 제품이라도 제대로 투자해서 품질을 개선해서 소득창출을 하셔야지 왜냐하면 머드 마스크팩과 타 회사의 팩을 정확히 10명에게 줘보세요. 그것을 쓰고 테스트를 하라고. 왜냐하면 지금 고인 되신 김영애씨가 진흙 팩을 해서 돈을 엄청 버셨는데 진흙이나 머드가 여자들에게는 굉장히 반응이 좋습니다. 머드가 좋으니까 다양하게 하시지 말고 이대로 하시고 머드팩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개발을 해서 하면 그것은 홈쇼핑이라도 해서 반응이 좋으면 그것은 어마어마하게 팔립니다. 저는 많이 하시지 말고 머드팩에 신경을 썼으면 어떨까 해서 대표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태현

조태현보령축제관광재단대표이사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마스크팩이 가장 많이 나가고 있고 또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니팜 코리아와 같이 협력해서 해외수출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말 내년 1월쯤에는 수출용으로 출시가 됩니다. 그래서 국내에도 반응이 좋으면 국내에도 본격적으로 주력제품으로 판매를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조성철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의원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재단을 이끌고 온라인머드축제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하니까 그동안에는 여러 의원들의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축제관광재단이 머드축제만을 위해서 있는 재단은 아니잖아요. 보령시 전체적인 관광이라든지 이런 것이 나아가도록 해야 하는데 너무 머드축제에 매몰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관광재단을 이끌어가면서 내륙관광이라든지 새로운 관광수요를 발굴해 나갈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사계절 관광을 항상 행감 때든 여러 가지로 지적을 하는데 아직은 그런 모습이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같은 경우에 온라인은 새로운 사업이라 그런 것을 만들어 가면서 어려움이 있었을 거라고 이해는 하지만 앞으로 우리 관광이 머드축제나 해수욕장만 가지고는 콘텐츠 자체가 떨어지고 식상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관광자원개발, 내륙관광, 사계절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로드맵을 만들어서 보령시 관광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태현

조태현보령축제관광재단대표이사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사업 영역을 확대해서 관광 쪽에 많이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보령축제관광재단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해수욕장경영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듣겠습니다. 전근성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해수욕장경영과장 전근성입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해수욕장 보고를 듣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해당 쪽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614쪽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편의제공 있죠? 1,800만 원으로 용역을 했는데 다 끝난 상태인가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용역은 관광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고 저희는 용역 이전에 해수욕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시행하고 있는 내용을 보고 드린 것입니다.

백남숙의원

반려동물이 여행객과 같이 할 수 있는 건데 숙소 따로 반려동물 따로 인가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그게 아니라 현재에도 대천해수욕장에는 예를 들어서 반려동물과 같이 입장을 해서 잠을 자고 할 수 있는 숙소가 있습니다.

백남숙의원

몇 개나 있어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40여개가 있습니다. 그 업소에 오른쪽 밑에 보면 반려동물 출입 가능업소 표착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벽에 붙였습니다. 그리고 관광안내소 입구에 보면 숙소별 가격을 안내해 주는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거기에도 가격과 함께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업소라고 병행해서 안내를 해 드리고 있는 사항입니다.

백남숙의원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반려동물이 26.4%에요. 10년 후면 40%도 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반려동물을 아끼는 분들은 자식처럼 아끼더라고요. 그래서 해외도 반려동물과 다닐 수 있게 그런 것도 생겼잖아요. 반려동물과 같이 할 수 있는 숙소가 우리나라에 700개가 넘어요. 제주도는 사람보다 더 잘 되어 있더라고요. 앞으로 반려동물이 늘 것 같아서 여기에 관심을 집중하셔서 왜냐하면 반려동물과 같이 여행을 오고 싶은 사람들은 오실 것 아니에요. 신경을 써주세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좀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12쪽 발열체크 검역소 운영 중이잖아요. 제가 지난번에 전화 드렸던 것처럼 어구수선장에서 수산인분들이 닻이나 이런 것을 싣고 가면서 어항쪽 검역소를 두 번 정도 추돌한 거죠? 그 이후로는 그런 일이 없었나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그 이후는 없습니다. 첫 번째는 닻을 싣고 가던 차가 옆에 기둥을 쳐서 구조물이 휘는 사고가 있었고 그것은 현재 원상복구를 하면서 협회 회장님과 대화를 통해서 아무래도 우리가 준법을 해 달라고 요구도 하지만 그분들의 상황을 고려해서 상시 짐을 많이 싣고 다니는 상황이니까 그것을 고려해서 구조물을 다른 곳 보다 옆으로 폭을 1m정도 넓혔고 그 후로는 치는 일이 없었는데, 그 후에 그물을 싣고 다니는 분들이 카크레인을 쓰는데 잘 접어서 가면 좋은데 크레인을 높이 세워서 가다가 구조물 높이가 6m가 넘습니다만 그 높이에 있는 지붕 구조물을 긁고 가는 정도의 사고는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아직까지 사고가 없습니다.

권승현의원

큰 사고가 아니어도 밑에서 일하는 친구들이나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는 굉장한 공포감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아쉬운 면은 장소를 선정할 당시에 수산인분들과 협의를 했으면 어차피 어구수산장 이전에 검역소가 설치가 되어도 우회할 수 있는 길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랬다면 위험성이 미연에 방지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사전에 수산인분들이나 여러 단체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분들과 상의를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앞으로 이런 사업이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추후에 이런 일이 있을 때는 미리 협의해서 그분들도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서로 협의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적극 고려토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최주경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동에는 이번에 폭우 때문에 물막힘이나 관 막힘, 석축이 무너지고 이런 크고 작은 것이 있는데 어제 스카이바이크 있는 근처에도 민원이 갔을 거예요. 위험소지는 얼마나 잘 마무리해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시간이 단축 가능한가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배수관이 막혀서 그런 내용은 정확하게 저희에게 전달된 내용은 아직까지 없고 그것은 어떻게 보면 소관 업무가 우리가 아니라

최주경의원

챙겨봐 주시고 석축 문제도 연락이 안 갔나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저희도 자체적으로 이번 폭우나...

최주경의원

스카이바이크 있는 쪽에 석축이 쌓여져 있는데 폭우로 무너져서 굉장히 위험한 상태거든요. 한번 챙겨봐 주세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그것은 제가 직접 챙겨보겠습니다.

최주경의원

크고 작은 것이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안전하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챙겨주세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제가 현장을 점검하고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조성철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철의원

608쪽 해수욕장 공중이용시설 민간위탁인데 민간위탁을 직전년도 적자 정산 시설에 대해서 수탁자를 모집하잖아요. 올해 같은 경우 코로나19도 그렇고 장마가 길어져서 적자 운영이 불가피한 시설이 몇 군데 있어요. 원래 인기가 없었던 지역도 있고, 12월에 위탁관리 정산도 해야 하는데 특수한 사항 속에서 정산기준을 변경하는 것은 어렵나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정산기준은 아시다시피 6대 4로 정산을 하고 소요된 공공요금도 그쪽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의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것처럼 일부 시설에서는 제가 봐도 관광객이 현재로는 급감한 상태고 또 계속 비가 오고 하다보니까 직접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샤워장은 손님이 예년에 비해서 많이 감소한 사항입니다. 그렇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정산비율을 조정한다든지 이런 것은 장기적인 업무에서 추진을 해야 하고 그것이 의회의 동의라든지 조례 관련 문제도 있기 때문에 당장 그것을 조정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기는 곤란하고 추후 한번 상황을 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철의원

그러다 보니까 올해 사업을 수탁 받아서 하신 분들이 적자를 보게 되면 내년에 탈락될 가능성도 있잖아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그것은 저희도 고려를 해 봐야 하는데 탈락이 아니라 원래 원칙은 적자가 발생하면 공개모집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조성철의원

적자를 받으면 그 업체나 단체는 감점 비율이 크잖아요. 사실상 새로 선정되기는 어려운 구조죠?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그것은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서 다 말씀드리기는 곤란한데 현재 상황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관광객이 예년에 비해서 급감한 상황 또 코로나라는 전 세계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검토해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성철의원

신중하게 검토를 바라겠고 609쪽을 보면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대책 추진이 있는데 엊그제 안타까운 소식이 하나있더라고요. 굉장히 안타까운 일인데 그런 일이 없어야겠지만 사고나 이런 부분을 보면 방심하는 속에서 나오게 되더라고요. 본인이 수영을 잘 한다고 과신하거나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일반 관광객에게 교육을 시키고 하라는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은 사업자라든지 안전관리요원도 포함해서 안전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당부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엊그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명복을 빌고 관광객들에 대한 교육에 치중해 있었는데 그런 부분도 의원님 말씀주신 바와 같이 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성철의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발열체크 하는 요원들이 있잖아요. 어린 학생들이 많은데 학생들이 사회생활이 적다보니까 몇몇 실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출근하자마자 근무에 투입이 되다 보니까 예를 들면 출근 도장을 안 찍은 거죠. 이런 부분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물론 규정대로 하자고 보면 출근도장 안 찍은 것이 문제가 있겠지만 소명 기회를 줘서 확인이 된다면 어느 정도 고려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제가 여기 오기 전에도 그 문제 때문에 검토를 많이 했던 부분이었고 저희가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주신 바와 같이 실제로 일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산을 해 드리는 것이 옳겠다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거기에 대한 합리적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조성철의원

이 부분이 민감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일이 없어야겠지만 근무를 하지 않았는데 했다고 한다든지 이런 부분도 그렇고 근무를 한 것이 명확하게 확인이 된다면 지급하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증명하는 방법을 각자에게 맡겼을 때 형평성의 문제도 있어서 조금 더 보편적이고 제3자가 봤을 때도 납득이 갈 수 있는 방법 어느 정도 안을 갖고 있습니다만 이 자리에서 밝히기는 그렇고 걱정하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몇 가지 안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성철의원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김정훈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업무보고 마지막 과인데 바쁘신 와중에도 오시는 것 같아요. 청정보령의 관광객 안전과 지역주민의 경제적인 영향도 있어야 하고 발열체크 하는 인원 관리 그리고 폭우 장마로 부유물이 육지에 많이 떠내려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관리도 하고 너무 많은 부분을 한꺼번에 해수욕장경영과에서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609쪽에 보면 불법행위 근절로 질서있는 관광지 이미지 제고인데 보령이 예전보다는 호객행위가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기차역이나 버스에서 내리면 타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다른 차량을 이용해서 호객행위를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 없어졌는데 이런 것도 관리를 잘 하시는 것 같아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제가 감사합니다.

김정훈의원

추가적으로 예산은 들더라도 관광객이 왔을 때 그런 불편한 요소라든지 눈살을 찌푸리는 행위가 없어야 좋은 관광지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가장 큰 것은 폭죽 문제가 아직까지는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의원님께서 좋게 평가를 해 주시니까 해수욕장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더불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서 말씀주신 바와 같이 폭죽 문제가 상당히 심했습니다. 폭죽으로 인해서 부상을 당한 분도 있었고 소음으로 인해서 민원도 많았고 그런데 올해 들어서는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 것이 폭죽으로 인한 민원이나 이런 것은 상당 부분 예년에 비해서 많이 줄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에 비해서는 적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발생하고 있는 것은 현실적으로 관광지를 찾는 분들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놀이를 하고 싶어하는 것이 있어서 그렇고 100%까지는 몰라도 저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해서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려고 추진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판매처를 직접 방문해서 양해를 많이 구했습니다. 상호를 말씀드려도 되나 모르겠는데 버스터미널 옆에 큰 마트가 있는데 거기에서 폭죽을 많이 판매했는데 이번에 여름이 되기 전에 지점장을 만나서 판매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를 해서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일부는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한 번 더 가게를 찾아다니면서 독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훈의원

좀 더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해수욕장에 개장 기간 동안 너무 너무 직원들도 수고하심에 감사드리고 보령이 확진자가 없는 청정지역이라고 해수욕장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계속되는 장마 때문에 급속하게 많은 관광객이 줄었다고 하셨잖아요. 안타까운 현실이고 날씨가 10일이 넘으면 비가 오지 않을 것 같은데 15일 넘으면 바닷가에 들어가는 것을 꺼려하는 분이 많고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은 관광객을 기대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발열체크하시는 분들이 하시다 보면 불만을 가진 분들이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 여기에 수고하시는 분들이 좋은 말투로 좋게 이해를 구하는 것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으니까 신경을 써 주시고 발열체크하는 것 있죠? 일반인들이 볼 때는 그것을 가지고 하루종일하면 그것이 얼마나 안 좋을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수시로 소독을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관리하고 있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비접촉식 체온계이기 때문에 인체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오염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비접촉식을 운영하고 있고 혹시나 모를 오염에 대비해서 끝나는 대로 현장에서 알콜 소독 등 저희가 할 수 있는 소독은 하고 있습니다.

박금순의장

소독은 많이 하고 자주하고 있다고 했거든요. 그런 것을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말씀해주시고 하고 발열이 있는 분들과 같이 온 분을 다 격리하나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아시다시피 검역소에서는 차량단위로 검역을 하고 있습니다. 차량의 한 사람이라도 발열자가 있으면 차 자체를 조치하고 있습니다.

박금순의장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동료의원님도 반려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는 반려견을 출입시키는 곳이 대박이 날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반려견을 싫어하는 사람은 가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있거든요. 보령은 40곳에서 출입을 시킨다고 했는데 거기에 반려견을 데리고 온 사람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도 들어가잖아요?
근성

전근성해수욕장경영과장

그것은 그렇지 않고 저희가 반려견을 받으라고 강요를 해서 시행되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반려견을 같이 동반해서 숙박할 수 있는 업소를 조사한 겁니다. 그러니까 업소 주인이 자발적으로 매상이라든지 이런 것을 고려를 했겠죠. 그래서 한다고 한 곳을 조사한 것이고 저희가 강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업소별로 판단하시리라고 봅니다.

박금순의장

그 말씀이 아니라 반려견을 출입시키는 곳의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데 오히려 반려견을 싫어하는 사람도 오니까 좋은 점만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 말씀이고요. 앞으로 이에 대해서는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런 곳이 대박이 날거라는 말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여기에 대한 단점과 문제점은 뭔가 생각을 하시고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겠고 보령이 아직까지도 청정지역인 만큼 힘드시겠지만 해수욕장 개장 기간 내에도 더 신경을 써서 확진자가 없는 보령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해수욕장 경영과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해수욕장 경영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3일 동안 업무청취에 수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본회의는 8월 13일 목요일 11시에 개의하여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7시 26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