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명숙 의원 발언
위원 말씀만 들으셨죠? 제가 하남시 쓰레기 소각장을 한 번 견학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를 갔다 오고 나서 우리 군에서 이런 규모로 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고 견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제가 했었습니다.
그래서 환경과장님 한 두 분한테 계속 제가 말씀을 드렸고 지금 세 번째로 말씀을 드리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릴 때부터 습관을 만들어서 우리 군민이 솔선수범을 한다면, 재활용에 대해서 우리 양양군부터 솔선수범을 하면 환경오염에도 조금이나마 우리 양양부터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린 거고. 물론 예산은 수반되지만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거는 우리 아이들 있는 곳 그다음에 재활용할 수 있는, 분리수거할 수 있는 방법부터 가르쳐주고…… 우리 어른들이 더 못하더라고요, 아이들보다.
우리 어른들이 반성을 하면서 좀 분리수거가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