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래요. 그러니까요. 어쨌든 정말로 아무리 낮은데서 구석진 곳에서 외진 곳에서 일을 한다고 해도 정말 그게 군민들에게 본이 되는 군민의 장이라고 하면 누가봐도 아 저사람은 정말 군민의 장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라고 되어야 된다 그말이죠.
그런데 단지 뭣을 했다 그걸로는 안된다 이말이예요. 정말로 객관적인 평가에 의해서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드리면서 제가 행감때도 또 한가지 말씀드렸지만 우리 군민의 날하고 그 다음에 축제하고 적극적으로 통합해서 해야된다는 그런 생각은 저는 강해요. 왜냐면 물론 예산절감도 있지만 그보다 참여하는 군민이 참여하지 않는 축제는 이건 성공하지 못합니다.
적어도 군민의 날에는 몇 백명씩은 오잖아요. 그래서 축제의 극대화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두가지가 겹쳐서 해야된다. 그렇게하고 문화체육과에다 해당되는 얘기지만 가수들도 트로트가수도 3일 동안 이렇게 나눠서 그래야 하고 또 낮에 해야 사람들이 와서 여기서 먹고 돈을 쓰고 가죠.
저녁에 하면 물론 뭐 축제포 쏘는거 그런걸로 보는 것도 있지만 저희 진안군한테는 큰 효과는 없다. 그런 측면에서 하여간 적극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 좀 해주시고 염려좀 해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