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아까 산림공원과도 있었는데 산림공원과나 미래사업과나 관광과 같은 경우 보령댐도 그렇고, 데크끼리 중간 중간 그 지역이 다릅니다. 제가 볼 때는 할 때 각 부서별로 업무협의를 해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훨씬 더 관광객들이 와서 걸을 수 있는 거리가 나오거든요.
그 말씀을 드리겠고, 이제 토정비결체험관이 건립되는데 일단 체험관, 기념관을 해놓으면 사람들이 호기심에서 오는데 한 번 왔다가면 관심이 떨어집니다. 그런 고민을 해야 하는데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토정비결체험관 앞으로 지금 현재 청라 가로수길에서 둘레길을 타고 와서 끝나는 지점하고 토정비결체험관 건립하는 곳이 최단거리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돌출된 부분이 있더라고요.
일단 농어촌공사나 토지소유주와 협의를 해야겠지만 그렇게 되면 가로수길에서 걸어서 거기까지 토정비결길만 만들어서 하면 사람들이 외부에서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오지 않을까 생각을 했거든요. 대게 기념관이나 체험관에 사람들이 없습니다.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에는 관광트렌드가 바뀌었습니다.
그냥 보고 오는 시대가 아니고, 걷고 느끼는 새로운 부분이 있어야 오래갈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