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카메라박스가 안보입니다. 나무와 잡초가 우거져서 안보이는데 왜 저렇게 방치가 됐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번 보시고, 어디에서 저렇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예산은 주지만 경찰서에서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은 맞는데 주변에 수목이나 잡초관리를 제대로 안해서 카메라박스를 설치하는 취지가 무식해지는 상황이에요.
가서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해안도로를 보면 왕복2차선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령시 왕복2차로 중에서 가장 많은 통행량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직선도로도 있고, 규정속도가 60km인데 거의 80km, 90km, 100km도 밟거든요.
저도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많은데 직선구간이 많이 있습니다. 신흑어촌계 앞에는 신호기가 설치됐더라고요. 우리 머드체험장 거기는 작년에 횡단보도와 절선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거기에 신호기가 없다보니까 바지락 채취 철에는 경운기하고 차량하고 사고가 있었는데 그쪽에 신호기에 대한 부분을 조사하셔서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