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리고 그 밑에 253쪽 마을안내 표지판이요. 지금 진안군이 2006년도에는 인구가 얼마였었냐면 2만 7천 4백 2십 5명이었어요. 그때가 마을 분리가 분리동이 되기 전 인구에요.
근데 그 이후부터 마을 분리가 지금 분동 되가지고 현재는 3천명이 줄었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는 275개 마을이었었는데 지금은 319개 마을 무려 44개 마을이 늘어났어요. 인구는 3천명이 줄었는데 그러면 앞으로 지금 우리 진안군 전체적인 마을을 보면 15가구 아닌데도 우리 제가 살고 있는 부귀만 봐도 지금 몇 개 마을이 있어요.
앞으로 이런 현상이 계속 더 된다는 말이죠. 그런 상황에서 이 표지판을 마을마다 한다는 것은 이건 제가 볼때는 옳지않다 아까 우리 김명갑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리 단위로 목에 하나씩만 설치해도 되요. 꼭 설치할려면 마을별로 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다 대부분이 차에 네비 다 달고 있어요. 그 설명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런걸 착안해서 리단위로 해서 대게 보면 리단위 목에 있어요.
하나의 리면 우리 부귀같으면 궁항리에 신궁, 중궁, 정수궁 쫙 있단 말이죠. 그러면 신궁입구에다가 3개 마을 다 나오게끔 설치를 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지금 44개 마을이 늘어난 상황에서 얼추 마을회관하고 모정만 설치하는 비용만 해도 44억 50억 가까이 늘었어요. 나중에는 통폐합을 해야 되요. 우리 진안군의 미래를 생각한다는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좀 검토를 해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255쪽에 제일 밑에쪽에요 특정빈집 직권철거 했는데 혹시 실적이 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