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새로 지은 곳은 시끄러워서 못간다면서요. 그러면 지하는 누수라든지 간단하게 수리할 문제가 아니거든요. 건물 자체가 노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세밀하게 챙겨야 할 부분이 있는데 위원장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대천체육관 같은 경우에도 수시로 수리를 하는데 수리하고 나면 또 누수가 있고, 계속 그래요.
할 때 제대로 예산을 들여서 누수도 잡고 해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노후된 건물은 계속 돈이 들어가고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과연 이 예산으로도 그것을 소화하면서 4개 단체가 제대로 운영하고 사용하는데 적절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사전에 조율하고 얘기를 나누면 효율적이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을 하기 전에 예산이라든지 면밀한 검토가 수반되어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