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니까 어떻게 보면 고로쇠를 담는 용기 구입한다던지 뭐 그런거에 다 거기에 들어가 하다 보니까 아마 그런것까지도 챙길 수 있는 여력이 금액이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2천만원이 늘었잖아요 올해. 원래는 5천만원씩이었다가 도비가 2천만원해서 올해 7천만원 된거 아니에요? 금년에 아니 내년에가 줄었고 올해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부분도 좀 어쨌든간에 모든 우리 군에서 추진하는 그런 행사는 우리 군민의 협조없이는 안 되요. 첫째가 우리 군민들이 참여를 해야지 그래선 안 되죠. 자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홍삼축제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행감때도 누누이 말씀을 드렸지만 노파심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그때도 말씀 드렸지만 이 진안군 홍삼축제가 트로트 가요축제가 아닙니다. 근데 제 눈으로 볼때는 포커스가 홍삼축제 보다는 트로트 가요축제로 맞춰져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개선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예산이 수반된 축제기 때문에 어떤분은 이제 행정감사냐 그런 말씀을 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런측면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군민의 날 행사하고 홍삼축제는 반드시 같이 가야된다 그리고 시기도 9월달에 했다 10월달에 했다 이건 말이 안되는거죠.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 이 말이죠. 예측가능해야 된다. 그래서 제 의견에는 군민의날을 중심으로 전후해서 금토일로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그래서 그것이 정착화되서 예측이 좀 되는 그런 축제가 됐으면 좋겠다.
자 제가 지금 몇 가지 쭉 있어요 다하고 과장님 말씀주세요. 그렇게 해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손동규 위원님 제가 언급한 말에 대해서 이어어 했지만 3일간 축제할 때 트로트가수 축제라는 것을 희석시키기 위해서는 한날을 정해서는 안 된다.
이름있는 가수들을 3일간 나눠서 해야되고 저녁에 해서는 안 된다 주행사가 낮에 해야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여기와서 먹고 쓰고 그러고 가는거지 저녁에 하면 의미가 없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올해처럼 중앙로로 모든 사람이 들어오지 못 하도록 하고 지금 도로 넓히고 있는 그 자리로 입출입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좌우로 우리 농특산물 혹은 홍삼 그다음에 수삼판매장을 그쪽에다 개설해서 거기서 오고가는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먹거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거기 오는 사람들 먹는거 없이는 안 되요. 옛날에는 볼거리를 먼저 우선했지만 지금 대부분은 다 먹는 것을 보고 맛있는걸 찾아서 갑니다. 그리고나서 눈요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우리 주행사장에 가장 지근거리 보일 수 있는 그런 장소에 식당이라던지 이렇게 먹을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좀 배치를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그리고 우리 군민이 꼭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이 축제가 성공할 수 있으니까 군민의날하고 홍삼축제 같이 묶어서 해주십사 그리고 또 한가지 지금 우리군에서 주최하는 외부인들을 대상으로 초청해서 추진하는 그 체육대회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