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녹지대 수목 및 가로수 관리 이런 부분에 한 1억이 예산 돼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현남면에는 마땅히 어디 뭐 산책할 장소도 없고 그런 운동할 코스도 없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지금 그 현남면 매호길 둘레에 보면 전에 공사하기 전에는 거기에 미루나무도 있었고 그다음에 버드나무도 있고 이런 부분들을 다 제거를 하고 그냥 호수를 넓히고 이런 작업하다가 다 없어졌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보면 너무 좀 삭막하다 이런 얘기들을 이제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요즘 그 매호둘레길을 산책하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어요. 현남에서는 갈 곳이 거기밖에는 없으니까.
그래서 그 부근을 하여튼 보면 소나무 군락지를 두 군데 만들어 놓고 벚나무, 버드나무 뭐 이런 걸 식재했는데 벚나무도 제대로 안 크고 다 죽어가고 버드나무도 거의 다 죽어서 밑동을 비워놓으니까 옆에서 이렇게 가지가 올라오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한번 점검해 보시고 물론 거기 원주지방환경청에서 주 공사를 했잖아요. 한 부분인데 이게 이제 5년이 지나면 양양군으로 관리권을 위임을 해준다 하더라고요.
지금 아마 그런 관계가 있으니까 하여튼 매호둘레길을 이제 나무 미루나무도 좋고 여러 가지 나무를 식재하는 방법을 연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