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저는 지금 정천 월평마을 앞에 수변구역 거기 하천 중심으로 아카시아가 다소 있어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보면 가로수가 되게 정천에 그 심어진 감나무 수억들여가지고 정말 볼품 없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로수를 아카시아로 좀 심어서 가꾸면 어떨까 거기에서 꿀도 따고 어른들 말씀에 의하면 2,30년 된 아카시아 나무 하나에 꿀이 한말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게 아카시아 나무가 가꾸기 않으면 막 잔가지도 있고 그런데 가지 쳐주고 해서 이렇게 가꾸면 예뻐요. 그러니까 아카시아 길로도 가로수를 조성을해서 꿀도 따고 꽃필때는 정말 예쁘거든요. 그것도 한번 구상을 해주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쨌든 산림과 소관 우리 과장님이 하고 계시는 업무가 우리 사람으로 따지면 얼굴이고 진안군의 얼굴입니다. 또 그래서 여기에 계시는 특히 일하고 계시는 그 기간제 하시는 분들이 여름에 보면 뙤약볕에서 철쭉꽃 빼는 분들 아니면 화단 그런 분들 보면 휴식시간을 오전, 오후 두 번밖에 안 하더라고요. 정말 성실하게 합니다.
근데 내가 우리 기획홍보실 할때도 말씀드렸지만 근데 이 분들이 그렇게 힘들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급식비는 4천원 밖에 안 줘요. 그래서 이런분들한테 좀 다른건 못 준다고 해도 급식비는 조금 올려줘야 되지 않나 처우개선 차원에서 좀 그 부분 우리 과장님도 좀 피력도 하고 노력도 좀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분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제 말씀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선 과장님, 임진숙 국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하고자 중식시간을 갖기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52분 정회) (13시 30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