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511쪽 지방하천 데크보수사업 본 위원이 생각할때는 우리 건물짓는거 다음으로 데크사업이 참 본 위원이 생각할때는 뜨거운감자에요. 이게 데크 주민들이 요구하는데로 해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고 이건 매년 보수사업비 돈들어가기 딱 좋은 사업이에요. 이 사업은 그렇게 막 데크할려고 하면 안 돼요.
진짜 꼭 통행에 불편해서 진짜 사고위험이 있다던가 그런 지역만 하고 특별한데 하천이 있는데는 돌다리를 놓든 자연친화적으로 아까 친수공간 사업도 있잖아요? 그렇게 가야지 맨 길마다 데크를 해가지고 유지보수 작년에도 진안천 여기에 학교까지 중학교까지 가는길 추경에 거기도 지금 추경예산 또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끝이 없어요.
꼭 필요한것만 해야지 그리고 우리같이 진안같이 인구적고 자연친화적인 도시는 포커스를 거기에다 맞춰야지 자꾸 이게 데크설치해가지고 인위적으로 하는건 미관상도 그래요. 그니까 데크사업은 지양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돈 들어가잖아요.
자 지방하천 데크보수사업이 거기도 데크로 돼 있고 친수공간 사업도 보면 징검다리, 경관조명 뭐 이렇게 있어요. 우리가 경관조명도 본 위원이 몇 번 앞으로 탄소중립 시대고 그러니까 이것도 좀 우리가 잘 전기세 지금 계속 늘어나잖아요 각 부서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