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역민들도 그 종목에 관심도가 높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지역주민들하고 이런분들한테 지도할수도 있고 그래가지고 지역주민들이 참여도를 높여서 화합의 장도 만들고 좀 어떤 복합적으로 문화하고 경계시켜야 된다고 본인은 생각을 해요. 어느 한 선수만 데려다가 진안에 옷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진안에 문화와 그 선수들이 같이 동반상승할 수 있는 그런 종목이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 유럽리그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이강인선수 어릴때부터 그렇게 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좀 학교 우리가 이번에 아까 4차 추경에 보니까 학교 지금 증액되던데 예산이 지금 우리 학생들 방과후 프로그램 이런거에 스포츠 프로그램 있나요? 우리가 지금 어떤 진안의 맞는 종목을 가지고 학생들이 운동에 프로그램을 혹시 하는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