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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287회 제2운영행정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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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성과도 내고 나름의 좋은 결과도 있고 그래요 근데 이제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할때는 이 육성 직장 운동 경기부를 처음 할 때 사실은 역도는 많은 참여가 있는 경기는 종목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아쉽지만 그때 처음 선택할 때 차라리 테니스를 하던 배드민턴을 하던 그런 것을 좀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 테니스라던지 아니면 배드민턴같은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대회를 여기서 개최한다고 그래도 많은 사람이 와서 여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가 있단 말이죠.

근데 역도같은 경우에는 제한적이에요. 선수들만 거의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물론 뭐 이게 꼭 지역경제하고 연계만을 위한 그런 직장운동 경기부 육성은 아니지만 그런 아쉬움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한가지는 우리가 그렇게 재정이 넉넉지는 못 해요.

넉넉지 못한 상황에서 또 하나를 이제 한다는 것은 어떻게보면 좀 부담이 되는데 지금 역도 그것은 지금 계속 가지고 갈 것인가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