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자 그러면 이 지금 7개 분야에 군민의 장을 받는 사람 대상중에서 이렇게 이런분들 방금처럼 인지도 있고 이런 사람이 제가 이 조례를 쭉 보니까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이게 인지도가 없는 사람은 받을수가 없어요. 왜? 이런 분들이 다 이분들이 할때에 어떤 성과나 공과나 이런 그런 것을 보지않고 일단은 저 사람을 잘 아냐 모르냐 인지도 보고 이거를 판단한다 그 말이죠.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볼때는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려면 정말로 이쪽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외지인들을 반절은 위원을 위촉을 해야 된다 그래야 그렇게 해야만 이분들이 할 때 설령 예를 들어서 문화장이 예를들어서 5명이 추천이 됐다고 봐요? 이분들이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서 아 이 사람은 자질이 안 된다 그러면 안 줘야 되죠. 근데 거의 추천되면 다 주고 있어요.
나중에 보면 나눠먹기 식이라던지 아니면 이제 누구든지 다 받을 수 있는 군민의 장은 정말 명예로운 상이단 말이죠.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조건에 심사위원이요 조직을 정말로 외부사람들 좀 영입을 해서 그분들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왜냐면 이 관내에 있는 지금 15분 명단 여기 보니까 이분들 뭐 솔직하게 누구 추천되면 다 누구 좀 도와달라고 사전에 여러 가지 뭐랄까 도와달라고 이렇게 전화도 하고 인지상정이니까 어쨌든 그렇지만 그러다 보니까 객관성이 좀 결여가 된다 그래서 이부분은 좀 과장님이 좀 한번 검토를 해서 몇 사람이 받고 그렇게하면 좀 더 정말 받아야 할 사람이 받고 약자인 사람이 받을 수 있다 그 말이죠. 실적이나 공적을 보고 평가가 될 수가 있으니까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제 말에 일리가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