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23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2-04

최주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지금 현재 보령시 기획감사실에서의 관심정책이기도 한데 관광에 있어서는 최대키워드로 요즘은 미식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우리 보령시에서도 미식관광에 대해서 원산도나 77호나 여러 가지 대단위 사업들이 완수됨에 따라서 관광지로서의 위상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겠다고 회의를 한 것을 봤어요. 제가 여기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것은 이런 중요한 식재료가 있고, 우수한 식재료가 있는 우리 지역에서 관광객들을 유치하려면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가에 대해서 제시를 하고 싶은 것이 일단 여러 가지 식재료들을 제시했더라고요. 13가지 보령에 특색있는 음식들을 제시했는데 일단 이것을 하기에 앞서 선제적으로 무엇을 하면 좋겠냐면 일단 전문거리를 만들어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싶어요.

일단 인생에 있어서 안정적인 생을 살아가시는 시민들이 보령을 찾았을 때 고급스럽고, 대우받는 그 격에 맞는 요리도 필요하고 사회초년생이나 학생들이 먹을 수 있는 저렴하면서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그런 특색있는 거리가 만들어짐으로써 외부에서 관광을 왔을 때 쉽게 즐기면서 미식관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선제적으로 그런 것들의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용역에서부터 그런 부분들을 챙겨주시고, 저번에도 업무보고 때도 의견을 제시했는데 보령의 맛을 두세 가지는 갖자는 의견을 다시 한 번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꽃게나 주꾸미나 키조개나 보령시의 특색있는 식재료를 가지고, 보령에 가면 어디에 가든 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어요.

주꾸미 샤브샤브는 우리집에 가면 맛이 다르고, 옆집에 가면 다르고, 그렇게 하지 말고 소스나 다대기의 보령의 맛을 정착시키고, 전국에서 보령으로 먹으러 올 수 있도록 미식의 관광지로서 구축을 한다면 훨씬 관광이나 시너지효과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의견을 제시합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