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권승현 의원 발언
위원 행안부에서도 보면 통합프로그램을 내년부터는 운영될 수 있게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조금 전에 말씀을 해주신 것처럼 몇 년 동안 하겠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에 예정이 되어있는데 우리시에서 도입하기 위해서 예산이 수반된다면 중복적인 예산소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야겠지만 중앙부처의 추이를 봐서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들을 살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 얼마전에 시청 시민의 소리가 올라온 글이 하나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1월에 예정되어 있는 청춘남녀 만남파티에 대해서 어떤 시민께서 글을 올리셨더라고요. 지금 이 행사자체에 대해서도 몇몇 위원님들도 행사자체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셨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의식수준과 행정이 가지고 있는 의식수준의 차이도 보여진다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시국도 시국이고,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코로나로 인해서 공공부분에서는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이 됐는데 지금 현재 상황뿐만 아니라 이런 행사자체에 대해서도 재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