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177쪽 한가지만 언급을 좀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누누이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금년에 홍삼축제 할 때는 지금 마이산 북부 그쪽을 중심으로 하는 축제보다는 진안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해서 축제를 좀 할 수 있도록 고민을 좀 부탁을 드립니다. 여기보면 3일간 10만명이 왔다고 그러는데 10만명이 아니라 100만명이 온들 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치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한 1천명이 오더라도 이 지역에 와서 먹고 자고 돈을 쓰고 가도록 하는 것이 그래서 축제를 하는거지 사람들 많이 오라고 하는 축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그때 부르는 가수들을 하루에 여태껏처럼 저녁에 하는거보다는 3일이든 4일이든 할 때 분배해서 그리고 가수들은 낮에 불러서 할 수 있도록 그래야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낮에 와야 여기서 우리 지역 물건도 사고 여기서 돈을 쓰고 가죠. 지금 여기 온 사람들 대부분이 다 트로트 가수 그 사람들 보러오는거에요.
근데 그 사람들이 그거만 보고 가는거지 여기와서 뭐 사가지고 가고 그런 것이 전혀 없다고는 못 보지만 우리가 희망하고 소망하는 그런 수준이 아니다 그 말이죠. 그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좀 더 심사숙고해서 금년에는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