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결국은 보령시민에게 이익을 주고 복지증진이라든지 복지에 대한 권리를 강화해 주려는 노력은 상호 간에 일어날 수 있는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민간단체의 영역은 민간단체, 시민에게 돌려줘야 하는 것은 시대적 흐름입니다. 공무원들의 승진 적체를 해소하는 그런 기능으로 자원봉사센터장으로 가는 것은 보령시도 고민이 깊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과장님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니까 제가 답을 요구하지는 않겠지만 자원봉사센터가 더욱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이런 시스템을 바꿔주자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21년도 보훈회관 건립 사업에 대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전체 사업가액이 25억이죠.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추진하려고 하는 계획은 실효성이 없는 계획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많은 건의와 보훈단체의 공간 문제에 대해서는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협소하다. 두 번째는 이곳이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대부분 회원으로 있는데 그분들은 걸어서나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이곳에 와야 하는데 장소가 너무 동떨어져 있다 보니까 시내버스가 다니지도 않고 걸어서 올 수 있는 거리도 아니고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이동권을 보장하고 보훈회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것이 요청의 요인이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