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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28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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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장담하시니까 그거는 제가 믿겠고요. 그다음에 누누이 제가 말씀드렸지만 현남은 지금 게이트볼장이 철거된 지가 벌써 3년이 됐네요. 3년이 되고 해서 현남면민들이 실내에서 어떤 행사를 하고 싶어도 단 1건도 지금 못 하고 있는 실정을 제가 먼젓번에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에는 게이트볼 하면서 게이트볼 안 할 때에 현남면에서 행사를, 잠깐 노인회고 뭐고 할 때 그 안에서 했는데 지금은 그런 시설이 없다 보니까 벌써 3년 동안 단 1건의 어떤 행사도 지금 못 하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래서 게이트볼장을 건립을 할 때는 현남면민 노인회 이런…… 많잖아요. 그래서 실내 행사를 할 때에 많은 인원이 들어가서 할 수 있도록 크게, 하는 김에 아예 크게 넓게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설계를 어떻게, 면적을 얼마나 하는지 몰라도 현재 하고 있는 면적도 적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하고 싶은 거는 지금 농구장 있지 않습니까? 농구장은 당초에…… 지금 현남 체육공원이 실패작이라는 거는 다 얘기 들어서 아실 거예요. 축구장도 정규 규격이 아니라서, 주문진 OB 축구단들이 와서 현남 팀하고 같이 운동도 하고 싶은데 와서 보니까 면적이 적고 국제 규격이 아니라서 다 가.

처음에 왔다가 몇 번 하다가 다 가고 지금 한 사람도 안 와요. 그다음에 정규 훈련장, 훈련 하고 싶어서 전화도 오고 이러면 규격에 맞지 않아서 이 사람들이 와서 전지훈련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당초에 설계에는 없었던 거를 맨 마지막에 다시 그림을 그려서 농구장을 거기다 넣었어요.

나도 그게 왜 넣었는지는 모르겠어. 그다음에 최초에 보고를 했을 때에는 주차장도 52대인가, 그림을 그려서 딱 52대라고 보고를 했는데 지금 제가 가서 세어보니까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보니까 123대인가 이렇게…… 주차장이 넓으면 좋지.

그러고 보니까 게이트볼장…… 조금 얘기가 길어집니다마는 게이트볼장 할 면적도 적어지고 이랬어요. 그래서 거기 농구장 없던 것도 다시 넣고 만들어서 농구장…… 지금 한번 가보세요. 자물통으로 걸어놓고, 그게 벌써 언제 문 연 체육공원인데 누가 들어가서 농구공 한번 던져본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걸 다시 검토를 하셔서 농구하는 사람이 없고 아무 쓸모가 없다 이러면 그걸 철거를 해 내고라도 게이트볼장을 크게 해서 현남면민들이 비가 오든지 바람이 불든지 뭐 했을 때 행사도 그 안에서 같이 할 수 있게끔 이런 부분들을 검토를 해서, 국장님도 계십니다마는 그래서 현남면민들이 여유롭게 어떤 회의장이라든지 운동시설이라든지 그런 걸 갖출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