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고령화되고 이 부분을 어떻게 우리가 지금부터 선제적 대응을 할거냐 그 준비가 전 반드시 필요하다고 봐요. 예를들면 쌀 농사 기계있고 조금 젊은분이 농사를 이렇게 짓는 분이 주변에서 자꾸 논을 맡기는 거에요. 우리 농사좀 지으라고 그래서 그 분이 보면 계속 늘어나요.
그래서 엊그제도 제가 통화를 했더니 도저히 더 이상은 주변에서 자꾸 더 하라고 하는데 더 이상은 못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우리가 닥쳐오는 현실이니까 어떤 대책을 세울거냐 그 부분중에 하나가 예를들면 임대료만 이렇게 주는게 아니고 임차해서 하는분하고 같이 상생하는 방안에서 주주 뭐 영농형태라던가 영농농장 형태라던가 그러니까 논을 빌려주고 땅을 주고 적정선에 협의를 해서 임대료를 받고 거기에서 젊은 사람들이 전체적인 영농 실현을 해서 나오는 이익을 또 다시 배당하는 식으로 그래서 같이 상생하는 영농시스템도 우리가 개발을 해야되지 않냐 일본식으로 그래서 이제 한번 내년도 우리가 농업정책기획을 할 때 시범적으로 한군데라도 한번 그런쪽으로 육성을 해보는 그런 방안도 한번 강구했으면 좋겠다 이제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