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권승현 의원 발언
위원 어떤 분께서 모바일 상품권을 10% 낮은 금액으로 현금영수증까지 결제된다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사용하는데 너무 불편하다, 결제를 하려면 현금으로 달라고 하고 사장님이 없으면 결제가 되었는지 확인이 어려워서 종업원이 안받고 주유소에서는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야 하니까 카드 주면 안되냐, 사무실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종업원이 카드를 내달라고 하시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구매하는데 편의성이 있어서 별 생각없이 100만원을 샀는데 종업원들 눈치보이고 불편할 줄 알았으면 시작을 안했을 거다, 이렇게 하다가는 100만 원을 5년이 지나도 못 사용할 거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편의성을 더 도모해 주지 않으면 그냥 지류상품권으로 교환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시민의 소리에 불편한 말씀을 올리셨더라고요.
이렇게 가맹점 수만 해도 차이가 난다는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불편함이 따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가맹점수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