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그런데 보니까 충천소까지 설치하는 비용으로 40억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버스 3대와 충전소까지 설치해 주고 버스같은 경우에는 충전시간이 20분 정도걸리더라고요. 앞으로 이런 사업이 있을 때 같이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원산도 해저터널이 개통이 되면 거기에 따른 대중교통 관광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군산은 선유도나 장자도까지 운행하는 관광형 시내버스가 있더라고요. 2층 버스도 있는데 거기에서 사람들이 사진도 찍고 굉장히 관광화된 모습을 봤거든요.
그런 부분도 참고를 하시고 또 하나는 어차피 연육교가 개통이 되면 태안에서 원산도, 아니면 보령은 연목까지 서로 교차해서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태안 같은 경우에는 거리가 머니까 안면도까지 좌석버스를 운행하더라고요. 저희도 여러 가지 검토들이 우리가 운행하는 시내버스보다 고급화된 관광화된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나 건의를 한번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