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하여튼 어찌됐든 주민들이 삶에 공간과 연계되는 거니까 하여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고 그런 공간구성이 잘 될 수 있도록 할려면 이 취락지구 구획 정할 때 좀 신중하게 해서 주민의견들을 좀 많이 들어서 했으면 좋겠다 이제 마을에 보면 대지와 인접된 텃밭들이 있어요. 우리 주민들의 삶에 공간에서 보면 텃밭 대지와 붙어있는 텃밭 근데 사실은 전에 지정된거 보면 그냥 대지로만 다 이렇게 묶어져 있어요. 텃밭은 빠지고 그러면 텃밭에다 뭘 해야되는데 잘 안 되잖아요.
어떤 계획을 주택개량해서 뭔가 다른 용도로 이렇게 해볼려고 하면 그러니까 할 때 제정을 할 때 한번 그런부분까지도 세밀하게 텃밭 그러니까 물론 전답으로 활용하는것들을 안 될 것이고 그런 텃밭은 대지에 붙어있는 텃밭정도는 우리가 구획선을 정할 때 들어가야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드니까 그런 구획선 정할 때 좀 세심한 계획을 좀 세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