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 위원님들 말씀하신대로 웅천낚시배가 오천보다 1/3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뭐가 문제냐면 상인분들은 수산시장에서 음식을 드시고 잘 빠져나가잖아요.
그런데 낚시배는 한번 주차하면 장기간 해요. 그리고 그분들이 웅천에서 소비도 안 해요. 도시락 싸와서 물고기 잡으면 그냥 가요.
답이 없고, 저도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데 시에서 말씀하시기를 시외땅을 찾으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근방에 시외땅이 한평도 없어요. 그래서 과장님, 저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주변에서 음식을 먹거나 수산물을 샀을 때 중앙시장에 식당에서 주차료 무료쿠폰 주잖아요. 그런 것을 주시던지 아니면 몇 시간 이상 주차하면 주차요금을 받아야 합니다. 낚시배가 아니면 배를 소유하신 어민들은 어떻게 해요.
그렇지 않아도 경제가 어렵잖아요. 낚시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서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아요. 웅천 낚시배는 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