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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23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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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금 장례문화 가장 심각한 곳이 파주시 있죠? 파주시 광탄면에 관한 기사가 있는데 70여 명 살아요. 그분들이 처음에는 반려동물 용품 팔고하는 카페가 들어오는지 알았어요.

그런데 세상에 나중에 보니까 장례식장이 들어온 거예요. 매일 회색연기 나오고 태우고 해서 그분들이 민원을 대통령, 국무총리, 도지사 다했는데 승소를 못해요. 그래서 장례식을 줄 때도 정말 신중하게 민간하고 타협해서 지어야 해요.

그리고 본인이 키우기 싫으면 돈을 주고 안락사해서 장례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70여 명 사시는 그 조용한 동네가 얼마나 그렇겠어요. 장례식장은 참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에는 있는데 우리 시는 왜 이렇게 늦지늦지 했는데 좋은 용역을 하셨더라고요. 호텔같은 거 잘 지으시고 장례식장도 할 때는 시민하고 갈등없이 추진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신경써서 잘 해주세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