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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288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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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주차 지역 개발을 위해서 완화해 주는 거는 바람직하다고는 저는 생각을 해요. 생각하는데, 지금 주차난으로 인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폭증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말씀이에요. 특히 다른 면은 얘기, 제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지금 현남면 같은 경우에는 여기 자료에도 다 나와 있어요.

여기 안전교통과도 있고 특히 현남면을 여기에다가 거론해 놨는데 이게 지금 현남면 상업지역, 일부 택지 지역에 지금 주차난이 너무 심각해서 관광객들이 왔다가 차를 댈 데가 없어서 오히려 돌아가는 경우가 지금 허다하다고 그렇게 소문이 나 있고 현지도 또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현남면에 있는, 페이지 수 103페이지에 보면 오션스테이 그다음에 서프리조트 제이디, 웨이블런트 양양 이렇게 해서 지금 주차 대수가 이게 비율이 67%밖에 안 돼요. 나머지 47%, 54%면 절반밖에는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단 말씀이에요.

그래서 이게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뿐만 아니고 지금 전수조사가 또 올라와 있는 자료가 있네요. 105페이지에 보면, 현재 주요 아파트 주차장 상황에 보면 양우내안애 그다음에 e편한세상, 한양수자인 여기 보면 세대당 차량 등록 대수가 2.86대, 2.09대 이렇게 거의 한 세대당 2대씩 이상은 다 차량을 가지고 있는 자료가 조사된 것도 나왔고, 그다음에 105쪽에 보면 이런 타 지자체 참고 사례도 나와 있네요.

춘천시가 1.5대에서 1.3대로 하향했다가 민원도 발생하고 시민이 불편하다는 얘기들이, 많은 논란이 있어서 다시 1.5대로 상향 강화시키는 그런 경우도 있고 이래서 제 생각에는 이걸 아까 박봉균 위원님도 말씀도 하셨습니다마는 다시 행정 쪽하고 상의를 해서 다시 조정하든지 하는 어떤 협의를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우리가 의회에서 이 조례를 넘기면 행정에서 다시 재의 요구할 수도 있는 이런 상황이 도래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행정하고 의회하고 서로 또 마찰이 있을 수도 있는 부분도 있고 이래서 제 생각에는 이거를 보류하고 집행부하고 다시 한번 상의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

안 된다라는 얘기보다 집행부하고의 어떤 얘기를 다시,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