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다음에 화면 하나 보여 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이것도 의견을 제시하는 겁니다. 이 시스템이 부정적인 의미로 얘기하는 건 아니고 여객 터미널에 있는 안내판이거든요.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저기를 보면 전체적인 보령시의 바다나 섬에 대해서 알려져 있지만 현실적으로 관광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명시가 안 돼 있는데요. 우리도 벤치마킹이나 타지역을 가다보면 사실적으로 그 지역에 대해서 포괄적인 의미보다는 집중적인 의미로 알고 싶어하고 이용을 하려 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 지역을 말씀드리는 것은 관광과에 한해서만 말하는 게 아니에요.
관광과 관계되는 부서에는 다 해당이 되겠는데 특히 여객선을 말씀드리는 것은 배가 한 번 출항하고 나면 타이밍이 길거든요. 스카이 바이크 같은 경우는 바로 이용하고 하지만 일반 배는 다르잖아요. 그럴 경우에 그 주변에는 뭐가 있는지 또 어디에 가면 뭘 이용할 수 있는지 약국부터 시작해서 식당까지 타지에 오면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쉽게쉽게 저런 표지판에서 숙지를 해서 2시간이 되든 3시간이 되든 활용할 수 있고 간접적인 플러스 효과를 낼 수 있는 간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 보령시가 앞서가는 홍보 안내판이 됐으면 하는 의견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