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해상공원하고 판옥선을 100억을 들여서 하면서 이게 어떤 메리트가 있을까, 관람하는 배 세워놓고 관람만 하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판옥선을 그동안에 재현, 복원하는 이유는 그동안에 충청수영성이 어떤 역할을 했다는 것은 보여주기 위해 하는 거잖아요. 보통 대부분의 해군 잠수함, 군함 이렇게 관람하는 곳이 있어요. 설계도면 보여준 걸 보니까 되게 예쁘고 좋아요.
이것을 관광상품화 할 수 있는 것이 올바르지 않겠나. 물론 유지비용이 많이 들거예요. 관람료도 받을 수 있다면 받을 수 있고요.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서 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어떤 좋은 관광상품으로써 기능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30억을 들여서 만들려고 하는 판옥선은 기존에 있는 어선이 아니잖아요. 판옥선을 타고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만 운행 했으면 좋겠습니다.
천수만해변 다 좋잖아요. 안전한 운행 하기에는 어떤 사고 위험이 없는 수려한 해양의 곳을 보여준다면 훨씬 더 낫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