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승마경기가 마비됐잖아요. 지금 그것을 보니까 5조 1,240억의 손실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70%를 발전기금으로 내놓는데 그렇게 되면 농림부 예산이 내년부터 많이 깎이잖아요. 제가 볼 때는 엄청나게 감소하는 것 같아요.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올해까지는 어떻게 나오는데 올해도 4,000억 적자가 났다고 해요. 이렇게 되면 농림부 예산이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과장님 빨리 대책을 세워서 시비로 하든지, 도비로 하든지 해서 해주세요.
사업은 해야 되잖아요. 농림부 예산으로 사업을 하는 곳이 많은데 대책을 세워서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경마가 불법도 많네요.
소득이 6조 8,000억 원이네요. 그리고 위원들 두 분이 부숙도 때문에 걱정하는 것을 들었죠? 저게 두 분 얘기는 축산 쪽을 모르니까 부숙도를 숙성 갖고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숙성은 한 달만 해도 부숙도가 나와요. 그런데 거기에 들어있는 인이나 칼륨 등 이런 성분이 부숙도에 걸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 부숙도를 잡아서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잖아요.
그것을 분해시켜서 부숙도를 잡아야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