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때는 지금 모순이 나왔어요. 지금 군민의날 행사하고 홍삼축제를 별도로 한다고 할 때 본 위원이 볼때는 알파의 효과가 있지 절대 마이너스의 효과는 없다고 봐요. 일단 군민의날은 어쨌든간에 적어도 각 읍면에 기 백명씩은 다 참석을 해요.
의무적으로 그분들이 홍삼축제때 같이 그 기간에 하면 그만큼 많은 우리 군민들이 참여한다는 측면도 있고 또 한가지는 예산도 절감할 수 있는 전체는 아니지만 일부분 절감할 수 있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어요. 그리고 또 이 홍삼축제가 작년같은 경우는 9월달에 했어요. 인삼농가들이 뭐라고 얘기한지 과장님도 들었을거에요. 9월달이면 적어도 인삼은 서리정도는 와서 잎이 어느정도 졌을 때 그게 효능이 있는거지 잎사귀가 새파랗게 살아 있는데 인삼을 채굴해서 그것을 팔았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 그 얘기에요.
인삼농가들이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 축제시기도 항상 픽스가 되야 되는데 항상 변해요. 일례로 우리 부귀면 올 봄에 부귀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회째 벚꽃축제를 했어요. 3월 30일날 했어요.
벚꽃이 아예 전국적으로 피지도 않을 때 했어요. 그래서 대체 왜 이때 하냐 답이 참 가관입니다. 다른곳에서 할 때 하면 사람들이 안 오니까 우리가 먼저 선전해서 하겠다 이거에요.
벚꽃축제면 벚꽃이 폈을 때 벚꽃축제를 해야되는거지 말이 안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 축제위원회 위원님들 무시하는게 아니고 아까 우리 이루라 위원님이 말씀 주셨지만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먼저 말씀을 주셨는데 축제 위원님들은 어떤 모든 것을 다 주관하는 대표기관은 아니다 이 말이예요. 우리 군민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고 더 나아가서는 이 축제를 참여하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 이 말이죠.
그사람들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려고 홍삼축제를 하는거 아닙니까? 자 그래서 정식으로 제가 요청을 하는건데 우리 군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군민의날하고 홍삼축제를 병합해서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분리해서 하는게 좋은지 그거 분명히 객관적인 의견 기관에 의뢰해서 결과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볼때는 시기도 픽스를 해야되요.
딱 정해서 9월달에 했다 10월달에 했다 그건 안된다 말이죠. 그니까 지금 이게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과장님 직접 얘기했잖아요? 이때 행사가 다른 지자체에서 많이 있다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눈치만 보는거예요.
피하다 보니까 정작 우리가 해야 될 시기에는 못 하는거에요. 제발 축제를 좀 이렇게 변동하지 말고 딱 정해서 그 기간에 해야 모든 우리나라 국민들이 볼 때 아 언제는 진안군 홍삼축제가 있는날 그렇게 뇌리에 박힐거 아니예요? 그래야 그때 오죠.
이게 수시로 변동하니까 의미가 없어요. 제가 요청한거 분명히 결과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