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네 저 한가지만 제가 지금 이것도 질문하면 너무나 집요하다 그렇게 말씀드릴까 싶은데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면서 청소년 야영장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그 자료에 의하면 우리가 이제 당초에 20억 5천만원을 들여서 했는데 다시 리모델링비가 13억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 33억 5천만원이 투입됐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제 보수가 필요하면 또 지원을 해야 될 그런 입장이에요. 근데 아까 우리 과장님이 보고했는데 5월에 끝나면 많은 업체에 경쟁을 붙여서 좀 유수한 그런곳에서 위탁될 수 있도록 한다고 그러는데 사실 그말은 말이 안 맞아요. 땅이 금당사 땅인데 누가 올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전혀 이 시설물이 정리되지 않는한은 끝까지 금당사가 물고 있을거에요.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절대적으로 이사람들이 살 일도 없고 팔 일도 없어요. 이걸 정식적으로 어떤 법적인 자문을 받는다던지 그런 과정을 한번 겪어봤나요? 안 했다면 이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그대로 제공을 해서 돈이 좀 들더라도 자문을 받아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좀 강구를 해주셔서 할 수 있도록 여기 불가라고 돼 있는데 불가라고 그냥 처리할것이 아니에요.
올해도 지금 우리가 1억 1천 4백만원 지금 예산이 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