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지금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 그것에 대해서 좀 얘기를 드리려고 그래요. 93쪽에 이것은 이제 이쪽에 85쪽과도 좀 관련이 있는건데 지금 저희가 어제도 제가 그제죠?
군정질의를 통해서도 언급을 살짝 드렸지만 지금 인구소멸이나 그 다음에 또 인구유입 모든 지자체가 거기에 지금 목을 메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지금 보면 스마트팜 같은 사업도 인구유입 차원에서 또 몇백억을 들여가지고 많게는 5억 이상씩 들여가지고 한두사람 들여오고 그런 판국인데 지금 대안학교는 거기 이랑둥지 거기 대안학교가 학생 50명하고 교사가 20명, 70명이 있어요. 그분들은 여기 주소가 거의 100%있고 여기서 거주하고 있어요.
다만 이게 이제 교육부로부터 인가를 받지 못 했기 때문에 많은 지원을 못 받고 있어요 교육부로부터 그러면 결론적인 얘기를 먼저 말씀 드리면 그런데는 오히려 우리 군 행정에서 더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나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