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기존에 있는 건물에다가 칸막이라던지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나 그런거 이를테면 리모델링하는 차원에서 17억이 들어갔으니까 많이 들어간거예요. 자부담 빼고 우선 아쉬운게 짚어볼건 짚어봐야죠. 아쉬운게 이 위치가 2층에 있어가지고 진입하는데도 어려움이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있는지도 모르는 여기에 있는 우리 진안군민들도 다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진안군민은 어느정도 알겠지만 외지에서 온 사람은 알 수가 없어요 알 길이 거기가 그런 불편함이 없지않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운영이 제대로 안 되요.
제 입장에서는 만약에 이때 당시 추진한 부서장이었다면 저는 지금처럼 10개소가 아니더라도 3,4개라도 1층에다 했어야 되요. 그런 아쉬움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때는 공모사업중에서 이것도 제가 볼때는 성공하지 못한 공모사업중에 하나 그렇게 저는 본 위원은 그렇게 봐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지만 기왕에 설치돼있으니까 조금 더 성실하고 뭐랄까 가게가 개소가 그냥 빈자리를 채우는 식으로 하는 그런 측면에서 입주하면 안 되고 정말 어떻게든지 살려보겠다는 그런 의지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사람들이 거기 청년들이 입주를 해야 그나마 운영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 빈자리가 생긴다면 공가가 생긴다면 그런분들이 입주해서 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