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지금 예산이 반영이 안 됐는데 이거를 지금 요 며칠 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제거하듯이 빨간 테이프를 감아놨어요, 한 20그루를. 그래서 오다가 주민들한테 물었더니, 그 전화가 자꾸 오는 게 베려고 빨간 띠로 묶어놓은 줄 알고 계속 전화 오는 게 “언제 베느냐?
언제 베느냐?” 그러는데 그게 우리 행정에서 묶은 게 아니고 누가 논문을 쓰기 위해 가지고 와서 20그루를 선택을 해서 좋은 놈을 해서 묶어놨다는 거죠. 그래서 논문을 쓰려고 했는데 높이도 재고 그 안이 어떤지 사진 찍고 그랬는데 그 안이 다 썩었다는 거야, 아마 논문 쓴다고 한다는 사람들이. 그래서 위에 올라가서 찍고 뭐 하더니 그 안에 궁글고 썩고 이래서…… 오래됐잖아요, 엄청.
지금 “가로수로서의 역할을 못 한다.”라는 얘기를 하고 논문을 쓰겠다고 했다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가로수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여튼 금년 내로 해주셔서 내년에는 본예산을 세워서 인도를 좀 좁히고 하는 그 작업까지 마무리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