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네 동창옥 위원입니다. 우리 임진숙 국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금방 우리 이명진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내용에 조금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토양이 땅이 살아있어야 작물이 잘 자라요.
그냥 가격에만 맞춰서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공급가를 낮추고 유기적인 협조를 해서 공급가를 낮추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공급가 낮추고 가격이 문제가 아니고 퇴비의 질이 문제니까 퇴비에 양질의 퇴비를 어떻게 적절하게 공급할거냐 그게 포인트가 돼야 되요. 그냥 퇴비양만 늘려서 되는게 아니예요. 지금 다녀보시면 알겠지만 마을마다 이게 새카맣게 포장되가지고 아직도 농작물 식재시기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안쓰고 다 쌓여있는 것 아마 많이 보실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양을 갖고 하는게 아니고 질을 높여서 땅심을 높이고 농작물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방향설정이 확실해야 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아마 퇴비사 부족 부분에서도 있을건데 이게 우리가 공급적으로 포대로 이렇게 공급되는 퇴비만이 아니라 그냥 벌크상태로 받아서 양계장이든 축사든 받아가지고 동네입구 같은데 보면 바닥쌓고 거기다 씌워가지고 그렇게 있는 그런것들이 많이 야적돼있는걸 볼 수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잘 확인하셔서 이게 왜 그러냐면 용담호 수질하고도 관계돼있고 우리 진안이 고질적으로 여름에 온도 높아지면 녹조가 생기잖아요?
다 그게 질소함량이 높아져서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잘 검토하셔서 이 퇴비부분은 해결했으면 좋겠다 물론 농가들한테 지원도 늘려야죠. 질이 높아진만큼 가격이 높아지면 추가 지원이든 가격을 보전 좀 해주는 것이 맞는데 이제 그런 부분은 종합적으로 우리가 검토가 되야 하지 않을까 이제 누누이 얘기했지만 부숙도 검사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이부분은 우리 환경과도 연계시켜서 해결해야된다 지금도 이게 아마 또 다녀보시면 알겠지만 냄새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