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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29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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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어떤 제품이던간에 만들 때 타깃이 있어야 되요. 우리 마이산을 찾아온 관광객이 먹고 가게 할거냐 기념으로 사가지고 가서 가족들이랑 주위분들하고 나눠먹거나 선물로 줄거냐 이런 뭔가 정확한 타깃 포인트가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거 대부분은 예를들면 남해갔다오면 유자빵 다 사오잖아요?

근데 어찌됐든 여기 이제 만쥬라던가 여러 가지 제품들이 우리가 그때 삼락쉼터에서 한번 먹어봤죠? 그냥 그 자리에서 산뜻하게 먹을 것은 있는데 그러면 과연 그렇게 먹을 수 있는 장소가 우리 지금 마이산에 그런 공간이 있느냐 우리가 지금 먹는 음식공간이지 그러니까 이게 개발이 문제가 아니고 어떤 타킷으로 어떤 공간에서 우리가 어떻게 상품화해서 어떻게 예산이 들어간만큼 시너지효과를 낼거냐 이런 것이 전체적으로 되어야 이게 성공할 수가 있어요. 근데 그런 부분이 조금 약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그 제품명에 브랜드명은 어떻게 해요?

뭘로 붙여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