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위원님한테 죄송한데 잠깐만 하나 질문 더 드릴게요. 아까 혹시 이번 도시계획정비 그 건에서 정천 주유소 앞에 거기 옆에 슈퍼있어요. 슈퍼옆에 정육점도 있고 그 옆에 건물은 지금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입장이어가지고 애로를 많이 겪더라고요.
그니까 지금 우리 제가 가장 바라는 것은 되도록 근린생활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을 좀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게 가장 요망하는거에요. 그래야 무엇을 거기에서 음식점이 됐든 무엇이 됐든간에 뭐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제가 거기 얘기한데가 안인재씨 집이에요. 정천에서 딱 커브틀어서 처음 소재지 오다보면 첫 집 거기 가면 다육이를 진짜 예쁘게 해놨어요. 그런데 그런거로 해서 거기다가 커피숖을 하나 하고 싶어 하는데 안 되는거예요.
거기 가능한지 이번에 한번 보세요. 특혜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