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해안가보다는 내륙 쪽이 불리하거든요. 3중온실을 해서 단열을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곳보다는 추운 곳이 기후적인 부분에 불리한 것이 맞거든요. 보령화력에 제가 한번 가봤는데 그때 대학 교수님이 오셔서 하시는데 아열대과일에 대해서도 전문가이신데도 어려워하시고 수확이 정상적인 기후에서 재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시작을 해도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겠죠. 기후적인 측면도 해안지역에 국한됐지만 내륙지역은 3도 정도가 기온이 낮습니다.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하셔야 할 것 같고, 기술적인 측면도 오랫동안 아열대작물이나 식물에 대해서 연구를 하신 박사님도 환경이 달라지니까 어려움을 겪으시는 것을 보면서 보령에 처음으로 아열대작물 기반이 조성되는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도 공부도 해야되겠고, 연구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