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슬레이트는 3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해주신다고 했는데 빈집을 할 때 자부담을 하라고 하면 어려워해요. 제가 생각할 때는 빈집도 증액을 해야 됩니다. 이왕에 시비로 환경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차이가 너무 나요. 슬레이트는 지붕만 하는 것이고, 빈집은 전체를 다 하는 것이잖아요. 빈집에 예산을 세워서 처리를 하셔야 됩니다.
시골에 다니면 엄청 많아요. 시골 가면 빈집에서 젊은 애들이 장난치고 노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지들끼리 모여서 음침한 곳에 가서 놀기 좋아하는 애들도 있잖아요.
예산을 더 세워서 늦게 일을 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빈집 같은 경우는 허락을 맡아놓고, 자부담을 하면 100% 싫다고 해요. 예산을 더 세우면 될 것 같아요.
시골에 큰집이 별로 없어요. 큰집이야 자부담을 하라고 해야죠. 그렇지 않고 조그마한 집은 개선을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