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200쪽 대천체육관 개·보수로 기금과 시비로 예산이 잡혔는데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면 지금 과장님이 교육체육과장님 하시기 전에 있었던 일인데 체육관을 여러 동아리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보수 예산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수시로 개·보수를 해서 동아리들이 활동을 못 해요. 19년도에도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 9억 7,000만 원 이상 예산을 들여서 수리를 했는데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옥상이나 누수되고 있으니 실내만 하지 말고 공사할 때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한꺼번에 하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공사를 할 때 마다 동아리들이 활동을 못하잖아요. 사실 운동하는 사람들은 매일 하고자 하지 수시로 운동을 못 하면 굉장히 스트레스인데 왜 공사를 할 때 한꺼번에 안 하고 수시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짜 안타깝습니다. 팀장님은 운동하시니까 아마 공감하실 거예요. 운동하시는 분들이 저에게 와서 민원을 많이 넣었어요.
그래서 제발 이번에 공사할 때 다 잡아달라, 시간이 더 걸리고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해달라고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잡혀서 또 하는 건데 이것은 정말 아니에요. 과장님은 해당사항이 없는데 일을 하는 과정에서 차후까지도 운동선수를 위한 공간인데 선수를 위한 수리를 해 달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