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직원을 두면 최저임금이라는 것이 법적으로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최저임금을 줘야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은 현실에 맞는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로 16개 읍·면·동에서 천재지변 때문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위원회에서 회의를 해서 위원회의 결과에 따라서 ‘우리는 프로그램 운영합시다.’, ‘15개 중에서 3개는 합시다.’ 어떤 곳은 ‘우리는 하지맙시다.’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이것은 시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어디 동네에서는 뭐를 한다고 하고 우리는 안 한다고 하고 이런 것 때문에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계속 나오거든요.
이것도 일원화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하면 같이 하고 안 하면 같이 안 하고 이런 부분을 집행하는 주무부서에서 잘 고민해서 시민들이 서로 불편한 마음을 갖지 않도록 일원화해서 꼼꼼히 챙겨서 시스템 운영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